20대의 시작, 캠퍼스의 산뜻한 스윗 걸이 되어보자!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73532복사기사입력 2011-03-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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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렷한 눈매, 수줍은 볼, 촉촉한 입술! 내게 맞는 포인트 메이크업 연출법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20대의 시작과 더불어 스타일 변화를 꿈꾸는 새내기들은 가장먼저 메이크업을 접하게 되는데 자칫 본래 나이에 걸맞지 않는 과도한 색조화장이 되기 일쑤다. 화장하지 않아도 가장 예쁜 나이인 20살, 간단한 포인트 메이크업 하나로 과즙처럼 상큼한 스윗걸의 매력을 풍길 수 있다.

▶ 또렷하고 생생하게, 눈에 힘주기
 
눈은 첫인상을 좌우한다. 새내기의 경우 메이크업 스킬이 부족하기 때문에 화려한 색감의 아이섀도보다는 깔끔한 아이라인과 풍성한 속눈썹 연출로 눈매를 또렷하고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아이라이너는 리퀴드보다 붓펜이나 펜슬 타입이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알맞다. 섀도와 아이라이너 두 가지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젤 아이라이너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아임 파인 아이라이너는 0.1mm의 초 극세사 브러시를 사용하여 기존 붓 펜 아이라이너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눈 앞머리, 속눈썹 사이사이 및 언더라인 채우기, 매끈한 눈 꼬리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섬세한 아이라인을 보다 쉽게 연출할 수 있다.
 
 
 
 터치터치 섀도우 라이너는 크림 아이섀도의 부드러움과 워터프루프 라이너의 선명한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2호 바닐라터치는 청순한 느낌의 섀도나 아이 프라이머, 애교살 하이라이터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음영 눈매를 연출하고 싶을 때는 3호 모카터치를 사용해 내추럴한 아이라인으로 표현할 수 있다.
 
▶ 수줍은 볼터치로 어린 피부결 강조하기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는 볼은 새내기의 발랄함과 잘 어울린다. 보송보송한 피부결을 살리려면 파우더 형태보다는 크림 텍스처의 제품을 사용할 것. 피부에 감기듯이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지속력이 뛰어나다. 먼저 뺨의 애플 주위에 제품을 바르고 위쪽을 향해 넓게 펴 바른 뒤 아래쪽은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다. 처음에는 소량만 바르고 필요에 따라 조금씩 양을 늘려 컬러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
 
 
미스 탠저린 크림 슈 블러셔는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주름이나 모공 등의 피부 굴곡을 메워 볼 주변의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어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으로 표현된다. 자연스러운 생기를 표현해주는 것은 물론 튜브 타입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 촉촉한 입술로 생기 더하기
 
립 메이크업은 가장 손쉽게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시도해볼 수 있다. 새내기들에게는 매트한 립스틱보다는 부드럽게 발리는 립글로스, 컬러가 오래 지속되는 틴트 제품이 적합하다.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 되도록 입술 가운데 톡톡 두드려주고 살짝 펴 바른 뒤 투명한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한층 촉촉한 입술로 마무리된다.
 
 
미스 탠저린 소다틴트는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입술에 효과적으로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를 연출 할 수 있다. 톡 쏘는 소다 에이드 같은 느낌의 제품으로 균일하게 믹스된 내용물을 입술 안쪽부터 발라 포인트를 주면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사진제공=에뛰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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