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헤어] 신부의 머리에 곱게 내려앉은 ‘땋음’ 의 미학
헤어/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5755복사기사입력 2013-05-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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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THETIC of BRAIDED HAIR
신부의 머리에 곱게 내려앉은 ‘땋음’ 의 미학.


LOVELINESS of BOHEMIAN

“If you would be loved, love and be lovable.”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Hair 마치 숲으로 꽃을 꺾으러 들어간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소녀처럼, 관습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분방한 감각과 순수함을 표현했다. 섬세한 레이스 소재 웨딩드레스에 양 갈래로 머리를 땋아 순수한 소녀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Make-up 피치 컬러의 치크로 포인트를 주어 소녀의 발그스레한 볼을 연출했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누드 톤의 립 컬러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 어려 보이는 동안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헤어 장식은 판타스타일 by필케이.

헤어&메이크업 애브뉴준오 (헤어|송화, 메이크업|박정원 02 2138 0605)
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
모델 김순미

 
UNIQUE of ARTIST
 
“Beauty is the ultimate principle and the best objective of the art.”
미(美)는 예술의 궁극적 원리이며 최고의 목적이다. - 괴테(Goethe)
 
 
Hair 마치 독창적인 감각으로 탄생한 아티스트의 수작처럼, 긴 머리를 굵고 탱탱하게 땋아 올려 유니크한 감각을 표현했다. 리드미컬하게 맞물린 꼬임이 생동감 있는 컬을 연출하고, 어깨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내추럴 웨이브가 세련된 멋까지 선사한다.
 
Make-up 본연의 광택을 살린 매끄러운 피부표현과 세미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해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피치 블러셔로 은은한 광택을 더하고, 생기있는 핑크립컬러로 안정감 있게 마무리 하는 것이 포인트.

헤어&메이크업 W퓨리피 (헤어|유진, 메이크업|성미현 02 549 6282)
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
모델 유지형
 

A NOBLEWOMAN

“Think like a queen. A queen is not afraid to fail. Failure is another steppingstone to greatness.”
여왕처럼 생각하라. 여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는 그저 위대함으로 향하는 또 다른 징검다리일 뿐. -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Hair 여왕의 우아하고 품격 있는 왕관처럼, 노블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키며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 머리 위쪽으로 긴 머리를 곱게 땋아 머리띠 형태로 말아올린 스타일에서 여왕의 품격과 단아함이 우러나온다.
 
Make-up 블랙 아이라인으로 속눈썹을 꼼꼼히 채워주고,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으로 언더까지 연결한다. 잡티하나 없이 부드럽게 표현된 광채 피부가 여왕의 카리스마와 정숙한 매력을 함께 선보인다.

헤어&메이크업 김청경퍼포머 (헤어|허연주, 메이크업|송수진 02 3446 2900)
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
모델 김지현
 

FEMININE GODDESS

“Beauty is one of the rare things that do not lead to doubt of God.” 
아름다움은 우리가 신에 대한 의문을 조금도 갖지 않도록 하는 매우 훌륭한 것이다.- 속담(Proverb)
 
 
Hair 눈에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청초한 여신처럼, 한쪽으로 굵게 땋아 넘긴 스타일이 여성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머리 윗부분에 적당한 볼륨을 주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했고, 가녀린 쇄골을 돋보이게 하는 브이 네크라인 웨딩드레스와 쇄골을 따라 흐르도록 땋은 머리의 조화가 청순한 신부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Make-up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에 글로시한 코랄빛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사랑에 빠진 신부의 모습을 표현했다.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청담점 (헤어|혜석, 메이크업|김현정 02 544 0714)
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
모델 박국선

에디터 주혜선
포토그래퍼 스튜디오S (은성빈 02 545 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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