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① 2014 SS 서울패션위크 메이크업 - 칼 이석태 & 모던 누드룩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68복사기사입력 2013-10-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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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겨울에 접어드는 날씨, 사람들은 이제서야 두꺼운 겨울 코트를 꺼내며 다가올 추위를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뷰티&패션계는 벌써 내년 봄과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여의도에서 진행된 2014 서울 패션 위크에서는 다가오는 봄 여름 시즌의 패션 트렌드 뿐만 아니라, 각 디자이너들의 선보이는 의상 컨셉에 맞춘 다양하고 창의적인 메이크업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연출한 화려한 런웨이 뒤에서 펼쳐지는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현장을 쇼별 메이크업 하우 투로 공개한다.
 
 
 
<사진 제공 : 맥(MAC)>
 
 
디자이너 칼 이석태(KAAL E. SUKTAE)의 건축학적 모티브 & 매니시한 모던 누드룩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온 디자이너 이석태가 2014 SS 이번 시즌 주목한 주제는 건축학적 모티브.
 
화이트, 블랙, 그레이, 베이지 등의 컬러와 다양한 소재를 믹스 매치하면서 건축학적 아름다움을 이번 시즌 의상에 반영하고자 한 디자이너의 컨셉을 표현하기 위해, 메이크업은 강렬하면서도 모던한 누드 페이스로 연출했다.
 
컬러는 최대한 자제하고 투명하고 창백한 스킨에 브로우를 강조함으로써 의상의 대담한 라인과 어우러지는 매니시한 룩을 표현했다.
 
 
 
<사진 제공 : 맥(MAC) / 칼 이석태 페이스 차트>
 
 
동시에 스컬프팅을 통해 얼굴에 입체감을 강조함으로써 디자이너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이 이번 시즌 KAAL E. SUKTAE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담당한 맥의 메이크업 포인트이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투명하고 가볍게 만들고 투명 파우더를 T존에 살짝 발라 보송하면서도 윤기있게 연출한 후, 쉐이딩 제품으로 광대를 쓸어주어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했다.
 
 
 
<사진 제공 : 맥(MAC)>
 
내추럴한 브라운 컬러 섀도우를 눈두덩에 넓게 펴바르고 짙은 브라운 컬러로 눈꼬리 부분을 아래쪽까지 발라 블렌딩해 주었다. 눈썹은 짙은 브라운 컬러 섀도우로 블렌딩한 후, 블랙 컬러 아이라이너로 매우 강렬하게 그리고 짙은 회색 아이섀도우를 그 위에 덧발라 마무리.
 
립은 컨디셔너만 톡톡 발라 전체적으로 완벽한 모던 누드 룩을 완성했다.

 
 
사용제품
 
 
 
 
스킨
1 미네랄라이즈 모이스처 SPF15 파운데이션
2 프렙+프라임 트랜스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
3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 내추럴 ‘미디엄 다크’

 
아이
4 아이섀도우 ‘소바’, ‘에스프레소’, ‘카본’
5 아이 콜 ‘스몰더’

 

6 립 컨디셔너
 
 
 
도움말 맥(MAC) (02 3440 2782, www.maccosmet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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