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④ 2014 SS 서울패션위크 메이크업 - 쟈니 헤잇 재즈 & 볼륨 파스텔 아이 매니시룩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72복사기사입력 2013-10-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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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겨울에 접어드는 날씨, 사람들은 이제서야 두꺼운 겨울 코트를 꺼내며 다가올 추위를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뷰티&패션계는 벌써 내년 봄과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여의도에서 진행된 2014 서울 패션 위크에서는 다가오는 봄 여름 시즌의 패션 트렌드 뿐만 아니라, 각 디자이너들의 선보이는 의상 컨셉에 맞춘 다양하고 창의적인 메이크업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연출한 화려한 런웨이 뒤에서 펼쳐지는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현장을 쇼별 메이크업 하우 투로 공개한다.
 
 
 
<사진 제공 : 맥(MAC)>
 
 
쟈니 헤잇 재즈 (디자이너 최지형)의 모던 타임즈의 감각 & 볼륨 파스텔아이 매니시룩
 
이번 시즌 쟈니 헤잇 재즈는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즈’의 1930년대 산업화에 대한 풍자와 위트에서 영감을 받아, 구조적인 오버 사이즈 실루엣, PVC 소재 등을 적절히 매치하는 감각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화이트, 블랙, 그레이, 블루 등의 미니멀한 컬러에 현대적인 디테일의 의상을 위해 맥에서 선택한 메이크업은 바로 블루빛 바이올렛 컬러로 볼륨감있게 도톰하게 연출한 아이메이크업과 매니시한 내추럴 브라운 컬러 브로우.
 
 
 
<사진 제공 : 맥(MAC) / 쟈니 헤잇 재즈 페이스 차트>
 
 
볼드하게 강조한 브로우와 여성스러운 파스텔 컬러이지만 형태를 과감하게 표현한 아이섀도우는 1930년대 산업화의 남성적인 면과 여성스러운 세련미가 믹스된 쟈니 헤잇 재즈의 의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에 가볍고 촉촉한 윤기감을 부여하고 투명 파우더를 이마, T존 부위에 살짝 덧바른 후, 크림 타입의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로 볼과 하이라이팅 부위에 발라 촉촉하면서도 매끈함을 유지시켰다.
 
 
 
<사진 제공 : 맥(MAC)>
 
청보라빛 피그먼트와 화이트 컬러 섀도우를 믹스해 눈두덩에 두껍게 섀도우를 그리고, 눈 아래 점막을 화이트 펜슬로 그리고, 눈 앞머리에 반짝이는 펄을 묻혀 로맨틱하면서도 과감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한다.
 
누드 컬러 립스틱을 바른 후 클리어 립글라스를 입술에 듬뿍 발라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윤기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사용제품
 
 
 
 
스킨
1 미네랄라이즈 모이스처 SPF15 파운데이션
2 프렙+프라임 트랜스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

 
아이
피그먼트 ‘풀 포스 바이올렛 (압구정 스토어 한정 판매)’
3 아이섀도우 ‘화이트 프로스트’
4 아이 콜 ‘패시네이팅’,
리플렉츠 펄 ‘화이트 (압구정 스토어 한정 판매)’
 
 
치크
5 크림 컬러 베이스 ‘허쉬’
6 크림블렌드 블러쉬 ‘소 스윗, 소 이지’

 

7 립스틱 ‘크렘 드 누드’
 
 
 
도움말 맥(MAC) (02 3440 2782, www.maccosmet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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