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남자 외모 완성하는 피부 관리법
뷰티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81복사기사입력 2013-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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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 이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그루밍족’, ‘노무족’, ‘로엘족’ 등 외모 관리에 특히 신경 쓰는 남성들을 지칭하는 다양한 표현이 등장하는 만큼 이제 남성의 능력은 예전과 같이 일만을 통해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옷차림이나 외모 등을 통해서도 평가되고 있다.
 
 


그 중 피부는 자기관리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탄력을 잃지 않은 탱탱한 피부와 매끈한 피부 결, 생기 넘치는 피부 톤을 가진 남자가 인정받는 시대다. 이에 솔타메디칼이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부터 해방시켜줄 피부과 시술을 소개한다.


◆ 늦가을 여드름 흉터와 색소침착을 위한 필수 아이템, 프락셀 듀얼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늦가을의 차가운 바람이 피부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져 피부 톤이 칙칙해진다. 여름 못지않은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색소 침착된 피부는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자신감마저 잃게 할 수 있다.

‘프락셀 듀얼’은 한 기기의 두 가지 파장을 이용하여 여드름 흉터를 치료할 뿐만 아니라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매끈한 피부 결과 건강해 보이는 피부 톤으로 만들어준다. 두 가지 레이저 파장을 한번에 사용하여 복합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통증과 열을 감소시키는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어 환자가 타 프락셔널 레이저시술을 받을 때보다 안정적으로 시술 받을 수 있다.


◆ 주름이 깊어져 시름까지 깊어지기 전에, 토탈 써마지

남자는 피부 층이 여자보다 두꺼워 노화가 더 늦게 진행되지만, 과도한 음주나 흡연, 과로, 피로 누적 등으로 인해 피부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 빠르게 늙는다. 결과적으로 피부는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어 모공이 커지며 잔주름이 쉽게 생기며, 팔자 주름이 깊어지는 증상을 보인다.

한때 남자의 눈가 주름이나 팔자주름이 매력의 상징으로 여기기도 했지만 동안 열풍이 부는 요즘은 남자들도 주름을 감추기 위한 고민이 이어진다. ‘토탈 써마지’는 고주파(열 에너지)를 이용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쳐진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고 잔주름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인 시술이다. 시술을 받은 티가 나지 않아 바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며, 특별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직장인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 외모와 건강의 적 복부비만, 단 기간에 복부지방을 해결해주는 리포소닉

많은 남성들이 헬스를 통해 근육을 키우고 단단한 몸을 만들지만 뱃살의 경우 운동으로만 빼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운동으로 빠지지 않는 군살들은 처치 곤란할 정도이다. 특히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로 인한 흡연과 음주, 불규칙한 생활은 뱃살을 더욱 찌게 만든다.

직장 때문에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전체적인 체중감량은 가능하더라도 뱃살과 허벅지살, 종아리 등의 국소부위 다이어트를 원하는 남자들에게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시술이 바로 리포소닉이다.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사용해 피하지방층의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로 일반 초음파보다 10만배 강한 초음파를 한곳에 집중시켜 발생한 열로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이다. 1회 시술만으로도 허리둘레를 최소 1인치 이상 줄일 수 있다. 초음파를 조사해 파괴된 지방세포는 자연스럽게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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