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스타일] 가을 신부를 위한 컬러, 퍼플
웨딩아이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099복사기사입력 2013-09-08 10:00
조회 9640
Just Purple
 
이토록 매혹적인 신부의 컬러, 퍼플.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컬러, 퍼플. 혹자는 우울함을 나타낸다고 이야기하지만 로열패밀리가 즐기는 컬러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퍼플처럼 시크하고 멋스러운 컬러가 또 있을까.
 
과거 우리 나라에서는 주로 블랙과 함께 F/W시즌을 대표하는 컬러였는데, 최근에는 페일 퍼플, 라벤더 등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성있는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로 웨딩홀의 플라워 데커레이션이나 부케, 유색주얼리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톡톡히 발휘한다. 만약 퍼플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핑크와 믹스해 스타일링 해도 좋고, 웨딩슈즈나 네일아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추천한다.
 
 
 
 
1. 깃털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 헤어밴드. 가격미정. 비아케이스튜디오
 
2. 은은하게 빛나는 자수정 이어링. 가격미정. 골든듀
 
3. 아기자기한 부바르디아로 엮은 프렌치 부케. 가격미정. 에스플로라
 
4. 기모노에서 모티프를 얻은 슬립 가운. 가격미정. 아장프로보카퇴르
 
5. 우아하고 관능적인 느낌을 담은 퍼퓸. ‘잔느 쿠튀르’. 100ml. 11만8000원. 랑방
 
 
 
제품협조 골든듀 (02 3415 5715), 랑방 (02 3779 7242), 비아케이스튜디오 (02 6083 8399), 아장프로보카퇴르 (02 516 5685), 에스플로라 (02 545 2970)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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