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아이템] ① 3가지 스타일로 보는 청첩장&부케 트렌드
웨딩아이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164복사기사입력 2013-09-14 16:00
조회 11308
3가지 스타일로 살펴보는 부케&청첩장
 
가을 예식을 앞두고 부케와 청첩장 고르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3가지 키워드를 기억할 것. 클래식하거나, 로맨틱하거나, 내추럴하거나. 가을의 감성을 담은 2013년 F/W 시즌 청첩장과 부케 트렌드를 스타일별로 나눠보았다.
 
 
 
 
1. 클래식 웨딩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화이트 부케에 그린 소재를 섞어 생동감 있는 스타일로 완성했다. 순백의 아마릴리스 꽃잎과 연꽃이 마치 신부의 드레스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 데꼬드바하 이동민 플로리스트
 
2. 아르누보 패턴이 엠보싱 처리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청첩장. ‘YR22’. 38만원. 예랑
 
3. 클래시컬 오너먼트를 모티프로 변화하는 빛의 흐름을 섬세한 선으로 표현해낸, 은은한 화려함이 돋보이는 청첩장. ‘트윙클’. 35만원. 투비컴원
 
4. 다마스크 패턴을 실크로 인쇄해 럭셔리한 클래식 스타일로 완성한 청첩장. ‘퓨어화이트’. 10만800원. 비핸즈
 
 
 
Classic Style
 
 
 
 
1. 전면에 비잔틴 스타일 문양을 은은하게 넣은 크림 컬러의 고급스런 청첩장. ‘로열 클래식 크림’. 20만원대. 스텔라
 
2.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액자 프레임 안에 내추럴한 그림이 그려진 청첩장. ‘마이데이지’. 51만원. 투비컴원
 
3. 신랑의 턱시도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청첩장. 섬세한 엠보싱 백합 문양과 은은한 화이트 펄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노블레스’. 14만8600원. 비핸즈
 
4. 아이보리 컬러에 금박을 입히고 액자처럼 프레임을 넣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청첩장. ‘YR034’. 50만원. 예랑
 
5. 실링 왁스가 찍힌 리본과 세련된 금색 펄 라인, 심플한 레터링이 고고한 멋을 자아내는 청첩장. ‘로열 블리스’. 12만1000원. 비핸즈
 
6. 풍성한 작약과 잉글리시 로즈로 완성한 기품 있는 부케. 고급스런 색감이 신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다. - 애니버셔리by앤드류S 서장환 플로리스트
 
 
 
제품협조 데꼬드바하 (070 8762 6356), 몽유애 (02 541 8575), 비핸즈 (1644 9713), 스텔라 (02 516 0970), 애니버셔리by앤드류S (010 8942 2415), 예랑 (02 546 7996), 투비컴원 (02 2272 2331), 티그라스 (02 6249 2392), 프리미어비핸즈 (1644 8796)
 
 
에디터 김지아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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