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예술 작품처럼 우아한 품격을 지닌 헤리티크뉴욕 한국 론칭쇼
웨딩업계 소식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27복사기사입력 2013-10-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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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처럼 우아한 품격을 지닌 Heritique NewYork (헤리티크 뉴욕) 한국 론칭쇼

남들과 비슷한 웨딩드레스가 아닌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품 넘치는 드레스를 입은 신부이고 싶다면 품격 있는 가문의 우아함,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오롯이 새겨‘작품’이 된 드레스를 만나보자. 단 하나의 예술 작품, 헤리티크 뉴욕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하이엔드 수입 드레스 숍, 헤리티크 뉴욕

재클린 케네디,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 케이트 미들턴. 이들의 공통점은 세기를 뛰어넘어 현재에도 사랑받는 로열패밀리로서 변치 않는 우아함이 담긴 예술 작품 같은 드레스를 사랑했다는 점이다.

이들이 지녔던 품격과 고귀한 감성을 드레스에 담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하이엔드 수입 드레스숍 ‘헤리티크 뉴욕’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그리고 지난 8월 22일 한국 론칭을 기념한 론칭쇼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헤리티크 뉴욕은 뉴욕 톱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파니나 토네의 '작품'을 비롯,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4대 하이엔드 브랜드 디자이너인 안젤 산체스, 리비니, 이네스 디 산토의 각 시즌 드레스 컬렉션을 구입해 고객에게 선보이는 디자이너 컬렉션 숍이다.

또한 “드레스 피팅이란 깊은 안목과 함께 남들이 흉내조차 낼 수 없는 헤리티지를 지닌 신부에게 완벽한 웨딩드레스를 선사하는 것이며, 한국 론칭은 헤리티크 뉴욕이 예비 신부를 위한 ‘단 하나의 작품’으로 큐레이팅해주는 갤러리로의 확장을 의미한다”고 이날 행사에서 포부를 밝혔다.



Pnina Tornai(파니나 토네)의 방한으로 더욱 특별했던 론칭쇼

이번 론칭쇼는 뉴욕 여성들의 사랑을 독점하고 있는 파니나 토네의 이례적 방한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방한 기간 동안 언론과의 인터뷰 및 헤리티크 뉴욕 론칭쇼를 통해 뉴욕에서 온 진귀한 ‘작품’, 즉 ‘완벽한 웨딩드레스’가 한국에 상륙했음을 본격 선언한 것.

파니나 토네는 1992년, 제작했던 첫 웨딩드레스가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2005년에는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최대 브라이덜 살롱‘클라인필드’에서 그녀의 드레스를 본격적으로 판매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디자이너다. 그리고 2년 만에 뉴욕의 베스트셀링 디자이너로 등극, 현재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다.
 

 
 
파니나 토네는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가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때로는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드레스 라인에 최고급 크리스털과 원석을 사용해 감각을 더한다. 특히 그녀 특유의 코르셋 디자인 드레스는 뉴욕 여성은 물론 전 세계 신부들의 워너비 드레스로 꼽히고 있다.

웨딩드레스뿐 아니라 에지 넘치는 다양한 디자인의 이브닝드레스로도 주목 받고 있는 그녀는 킴 캐트럴, 리사 쿠드로, 제니퍼 허드슨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들과 함께레드 카펫을 밟으며 많은 애프터 드레스도 선보이고 있다.

헤리티크 뉴욕은 신부를 위한 최고급 웨딩드레스뿐 아니라 신랑의 의복도 섬세하게 배려하고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신랑을 위한 슈트 라인은 뛰어난 품질과 착용감으로 4대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 최고급 명품 ‘에르메네질도 제냐’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최고급 작품’을 입은 신부에게 어울리도록 신랑의 품격과 만족도까지 고려하는 서비스가 돋보인다. 이제 한국에 첫발을 내디딘 헤리티크 뉴욕의 고귀한 행보를 주목해 보자.



자료협조 헤리티크 뉴욕(02 514 4010)
에디터 박지희(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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