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몽유애, 2013 중국 상해 가을웨딩페어에 서다
웨딩업계 소식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66복사기사입력 2013-10-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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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애, 2013 중국 상해 가을 웨딩페어에 서다

거대한 중국의 웨딩 시장에 불어온 한류열풍을 선두에서 이끌어온 몽유애가 오픈 19주년을 맞아 중국 상해 화가리사웨딩홀의 ‘2013 가을 웨딩페어’ 무대에 섰다. 이번 쇼에서 몽유애는 특유의 몽환적이고 여성스러운 드레스을 선보여 대륙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웨딩숍 몽유애가 중국 샤먼시 주최의 ‘한중수교 20주년 패션의 밤’ 참석에 이어 상해에서 가장 큰 웨딩홀인 화가리사의 ‘2013 가을 웨딩페어’에 참석하면서 중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요즘 한류열풍으로 한국의 문화가 세계에서 사랑받듯이 몽유애의 드레스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한국 웨딩을 대표하는 숍 중 하나인 몽유애는 ‘공주풍 드레스 = 몽유애’ 라는 공식을 만들었을 정도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드레스를 선보이는 곳이다.

최근에는 중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해외로 드레스를 수출하고 있으며, 한·중 웨딩문화 교류에 힘써 중국에서 부는 웨딩 한류열풍을 선두에서 당당히 이끌고 있기도 하다.

몽유애의 이런 성공적인 행보는 한중문화경제우호협회 이사로 있는 이경자 원장의 힘이 크다. 이경자 원장은 대한민국 웨딩문화의 시작과 함께 해온 1세대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그녀의 오랜 노하우는 한국 웨딩이 생소한 중국시장에서 헤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고 있다.
 

 
몽유애가 중국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드레스에서 19년 차 숍의 내공과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낄 수 있기 때문.

원단 구입부터 드레스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제작실에서 수작업으로 진행해 몽유애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의 드레스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도 비결 중 하나다.

현재 몽유애는 중국 심천과 상해에 숍을 두고 있는데, 특히 지난 7월 큰 규모의 멀티숍을 상해에 오픈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제품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몽유애의 인기는 이번에 열린 웨딩페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쇼는 상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화가리사웨딩홀이 몽유애의 웨딩멀티숍 오픈을 기념하는 의미로 초청해 진행되었는데, 몽유애의 환상적인 드레스는 런웨이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초대받은 200쌍의 예비 신부와 중국 웨딩업계 관계자에게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이번 상해 쇼를 계기로 북경, 심천, 홍콩에서도 몽유애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하니, 이제 몽유애가 웨딩 한류의 중심에 서있음은 자명한 사실이 되었다. 앞으로 몽유애가 나아 갈 한 걸음 한 걸음이 한국의 웨딩을 넘어 세계의 웨딩문화에 그 발자취를 새기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료협조 몽유애 (02 541 8575, www.mongwedding.co.kr)

에디터 김지아(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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