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일대의 웨딩 신에서 당신의 발끝을 완성할 웨딩슈즈
웨딩아이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7640복사기사입력 2016-1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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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의 화이트 슈즈 대신 웨어러블한 컬러와 디자인의 웨딩 컬렉션이 주목 받고 있다. 일생일대의 웨딩 신에서 데일리 스타일링까지, 당신의 발끝을 완성할 ‘루샤 웨딩슈즈’를 만나보자.



웨어러블, 웨딩 슈즈를 선택하는 새로운 키워드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생애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위해 신부들은 웨딩드레스만큼이나 슈즈 선택에도 신중을 기한다.

패션의 완성은 슈즈에서 시작된다는 말처럼 웨딩 슈즈의 위력은 무시할 수 없다. 버진로드를 걸을 때 살짝 보이는 그 찰나를 위해 슈즈 선택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것. 긴 고민 끝에 고른 웨딩 슈즈, 그날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도 이어가는 슈즈라면 더할 나위 없다.

감각 있는 신부는 웨딩 슈즈를 고를 때도 남다르다. 깃털 장식이나 레이스가 일색인 과한 디자인은 피하고, 매일매일 손이 가는 슈즈를 선택한다.

올 시즌 패션 키워드인 ‘웨어러블’이 웨딩 트렌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매 시즌 신부들의 로망을 실현하는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루샤 웨딩슈즈’의 이전길 대표가 추천하는 웨딩 슈즈도 이와 다르지 않다.

“파스텔톤과 스킨핑크가 올 시즌 최고의 트렌드 컬러예요. 이와 조화를 이루는 포멀하고 심플한 슈즈를 추천해요. 신부가 트렌디하고 우아한 슈즈를 누려야 할 곳은 결혼식장만이 아니죠. 언제 어디서나 슈즈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세요.”



특별한 예비신부를 위한 웨딩 슈즈

화려하지 않은 모던한 무드의 클래식 웨딩 슈즈가 트렌드지만 신부로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과하지 않지만 포인트가 되는 주얼 장식이라든지,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 등이 그것. 루샤 웨딩 슈즈는 신부의 로망은 그대로 살리면서 패셔너블한 감각은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신시켰다. 이전길 대표는 올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에게 ‘제시카’ 컬렉션을 추천한다.

“오픈토의 심플한 라인에 주얼 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포인트로 매치하면 스타일까지 겸비한 웨딩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아찔한 힐의 높이가 다리를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까지 주는 일석이조 아이템이죠.”

루샤 웨딩슈즈는 모두 이전길 대표의 손을 거친 자체 제작 디자인이다. 보다 고급스러운 슈즈를 찾는 예비신부를 위해 수입 레이스와 핸드메이드 비딩으로 제작하는 스페셜 라인도 준비했다.

나만 신고 싶은 슈즈를 찾는 예비 신부라면 루샤 웨딩슈즈의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주목할 것. 루샤 웨딩슈즈에서는 아웃 솔에 신부의 탄생석을 담아주고, 웨딩 데이와 원하는 문구를 인그레이빙하는 레터링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는 디자인 등록까지 마친 스페셜 기프트로 오직 루샤 웨딩슈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SHOP INFO.
홈페이지 www.luchashoes.co.kr
위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2가 모터시티 7층 문의 070 7521 0201


에디터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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