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이미지 메이킹으로 경쟁력을 높인다
클리닉컬럼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78140복사기사입력 2011-08-0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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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비주얼의 시대, 다시 말해 ‘이미지 전쟁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외모가 경쟁력이 된 시대에 이미지 컨설팅이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메드비안 법칙에 따르면 첫 인상은 3초안에 결정이 된다고 한다. 그 요소에는 시각적 요소 55%, 청각적 요소 38%, 말의 내용 7%이다. 이 법칙에만 보더라도 시각적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은 마음속의 감정과 내면의 개성을 가장 강하게 반영하는 곳이다. 신체 부위 중 얼굴은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첫 번째 신체적 기관으로 타인들과의 대면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흥미의 초점이 되고 그 형태적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인상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첫 인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시각적 요소에 있어서 메이크업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본디 메이크업은 이성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경쟁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는데, 예를 들어, 20C 초의 메이크업은 여성들이 안정된 직업을 얻기 위한 한 경로로서 여겨졌다. 해리트 흡브다(Harrit Hobbard Ayer)는 남성의 세계에서 일하는 전문직 여성의 진출을 돕기 위해 뷰티전문가로서의 직업을 택했다고 고백한 것이 그 일례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본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메이크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불행히도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스스로 찾는다는 것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쉽지만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를 스스로 분석하고 현재의 트렌드도 찾아보고 적합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방법을 혼자 터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실정이 이러하다보니 구직자, 기업 내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가 늘어나고 학원이나 숍으로 메이크업을 배우러 오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울러 메이크업 하이힐에서도 챠밍 메이크업을 배우려는 사람이 줄을 잇고 있다.
 
이에 관해, ‘메이크업하이힐’ 원장 겸 청강문화산업대학 메이크업과 김혜숙 교수는 “본인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배움으로써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남들에게 보여 지는 시선에 당당해지는 심리적인 마음으로 인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며, “그렇기에 앞으로 점점 더 치열해 지는 경쟁과 취업난 속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 메이크업을 배우려는 사람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자료출처 = 메이크업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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