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젊은 감각과 아름다움을 향한 열정, 피앙세 웨딩 이하영 원장
파워피플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2742복사기사입력 2012-06-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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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젊은 감각으로 신부의 마음을 읽어내는 이하영 원장.

2 동화 같은 웨딩신을 만들어 줄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피팅룸.

3 핑크 빛으로 물든 피앙세 웨딩 내부.


예쁜 것이 좋다.

누구보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은 신부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웨딩드레스의 의미는 더욱 특별할 것. 개성강한 신세대 신부의 트렌디함과 ‘Lovely’함을 앞세운 피앙세 웨딩의 첫 시작도 아름다움을 향한 갈망에서 시작되었다.

최대한 사랑스럽고, 최고로 화려하며, 최상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피앙세 웨딩은 올 2012년 1월 오픈했다. 피앙세 웨딩이하 영원장은 웨딩 업계의 ‘최연소원장’이라는 타이틀이 생겨날 정도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메이크업과 패션을 공부하며 예쁘고 화려한 것이 좋았다는 그녀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직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갔고, 그것은 아름다움의 결정체인 웨딩드레스로 귀결되었다. 그 후 웨딩 전문 학원에서 부족한 경험을 채운 뒤 20대 초반부터 제작실과 숍을 겸한 곳에서 일하며 드레스 제작과 숍운영 노하우를 함께 배웠다고.

그리고 그 경험들이 지금의 피앙세 웨딩을 오픈하게 된 큰 자산이 되었다고 한다. 무엇이든 목표가 생기면 발빠르게 추진하는 화끈한 성격 때문인지 피앙세웨딩의 오픈준비는 빠르고 간결하게 진행되었다고. 이하 영원장은 어릴 때부터 예쁘고 튀는 것에 대한 취향이 확고해 핑크빛 로맨틱 콘셉트를 잡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았단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에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약간 불편했지만, 오히려 젊은 원장의 감각과 센스로 타 웨딩드레스 브랜드와 다른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고 한다. 이는 젊은 고객들의 마음을 빠르게 읽을 수 있어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여주었고 따라서 고객만족도도 월등히 높아졌다는 것!


Lovely, 피앙세

피앙세 웨딩숍 내부에 들어서면 눈부실 정도로 화사한 핑크빛 향연이 펼쳐진다. 로맨틱함의 대명사인 핑크로 물든 인테리어는 고객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함이라고. 또 숍규모가 그리 넓지 않아 어설픈 인테리어 보다는 발랄한 분위기를 택해 콘셉트를 확실히 했다고 한다.

덕분에 카페나인형의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소품들이 편안함을 더해준다. 피앙세웨딩의 드레스 스타일 역시 젊은 감각에 맞춘 로맨틱드레스이다. 특히 꽃이나 비즈 디테일과 같이 화려한 원포인트 장식으로 로맨틱함을 자아내면서 드레스 라인은 세련된 피트가드러나도록 디자인하는 것.

고급 수입 원단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드레스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이하 영원장이 말하는 피앙세웨딩만의 장점이라 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하 영원장이 중점을 두는 부분은 어려 보이길 원하는 신부의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것이다. 더 어려 보이게, 더 날씬하게, 더 화려하고픈 신부들의 마음을 웨딩드레스에 고스란히 담아 예쁜 신부로 변신시키고 싶은 것이 이하 영원장이 꿈꾸는 웨딩드레스를 향한 열정인 것이다.

또 피앙세웨딩에서는 드레스피팅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객과 함께 드레스피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돋보이는 점이다. 앞으로 개인 제작실과 피앙세웨딩 제작실을 더욱 확장해 규모를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더 나아가 10년 뒤에는 개인 웨딩드레스쇼를 기획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이하 영원장.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외모에서도 알 수 있듯미를 향한 탁월한 감각으로 녹여낸 피앙세웨딩드레스가 여심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해 본다.



문의
02 511 7640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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