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손길,플로라스타일 이정화 원장
파워피플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3050복사기사입력 2012-08-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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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와 동안 메이크업의 대명사 플로라스타일.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그것을 통해 행복한 감정들이 오가는 것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는 이정화 원장에게 진정한 뷰티와 아름다움에 대해 들어보았다.
 

‘플로라by 이정화’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을 뷰티업계에 몸담은 이정화원장. 그녀가 처음 헤어와 메이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이자 원동력은 바로 서로에게 전달되는 고마운 마음 때문이었다고 한다. 특히 이정화원장은 결혼식의 꽃인 신부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메이크업에 더욱 특별한 매력을 느낀다고 하는데.

신부들은 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므로 일반 메이크업과는 다른 방식으로 신부에게 만족감을 줘야 한다고. 또 화이트 색상의 웨딩드레스와 한정된 웨딩 액세서리만으로 특별한 날에 걸맞은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해야 하므로 메이크업에 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고 전한다. 그래서 플로라스타일은 신부가 꿈꾸고 원하는 이미지를 찾아주는 메이크업에 가장 중점을 둔다. 개성있고 멋스러운 느낌은 자칫 웨딩 메이크업과 동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

무엇보다 신부 자신이 꿈꿔왔던 이미지를 실현해주는 것이 플로라스타일과 이정화원장이 지향하는 바이다. 더불어 플로라스타일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편안함이다. 이정화원장은 “고객을 대함에 있어 친절함보다는 친근함으로 다가서야 해요. 결혼을 앞두고 처음숍을 방문하는 신부에게 막연한 친절은 오히려 불편할 수 있거든요”라며 낯설음을 느끼는 신부를 위해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서려 한다.

신부가 느끼는 만족감을 최우선 가치로 꼽는 것이 플로라스타일의 서비스 방식인 것이다. 이러한 고객응대는 한번 찾았던 신부의 돌잔치나 지인의 헤어와 메이크업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이정화원장의 편안한 매력이 소위 팬클럽이 생길 정도로 많은 단골 고객을 만들어냈다는 것 또한 큰 강점이라 하겠다.


1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부의 모든 것을 케어받을 수 있는 플로라스타일 내부

고급스러운 동안 메이크업 추구 최근 신부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은 무엇일까. 이정화원장은 20대에 결혼하는 신부가 흔치
않기 때문에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관건인 동안 스타일이 대세라 전한다. 이는 ‘러블리플로라’라는 수식에 걸맞게 과하지 않은 동안 메이크업을 추구하는 플로라스타일만의 메이크업 트렌드이기도 하다.

단, 컬러감이 강한 색조보다는 클래식한 색감과 라인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얼굴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정화원장은 은은하게 표현되는 동안 메이크업이야말로 고급스러운 ‘러블리함’이며, 신부에게 꼭 필요한 메이크업이라 자부한다.


2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동안 얼굴을 완성하는 메이크업 공간.

소위 인형처럼 예쁘지 않은 신부들도 이정화원장의 손길을 거치면 어딘지 모르게 예뻐졌다는 찬사를 들을 수 있는 것 또한 이정화원장의 20년 경력에서 오는 노하우가 아닐까 싶다. 플로라스타일의 디자이너들은 많은 뷰티 화보와 패션쇼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헤어와 메이크업 둘 다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 덕분에 헤어와 메이크업에 까다로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고, 헤어와 메이크업을 유기적으로 진행하며 밀착력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또한 가지 주목할 점은 만족도가 높은 혼주 메이크업이다. 혼주 메이크업도 플로라스타일이 자신있게 선보이는 분야중 하나인데.

혼주 메이크업은 보통신랑신부에 비해 비중있는 케어를 받지 못하지만, 플로라스타일에서는 혼주의 헤어나 주름까지 세심하게 케어해주어 메이크업을 받은 혼주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감당할 수 없는 100명의 고객보다는 1명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이정화원장.

무리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고객 한명 한 명이 모두 100% 만족스럽게 버진 로드를 밟게 하고 싶다는 그녀에게서 여유와 부드러운 열정을 느꼈다. 생에 최고로 아름다운 날을 만들기 위한 플로라스타일과 이정화원장의 정성어린 손길이 더 많은 신부에게 닿기를 바란다.


문의 02 511 2680
포토그래퍼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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