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투게더 스토어, 하베를리와의 특별한 만남!
업체소식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69081복사기사입력 2010-10-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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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슈즈브랜드 캠퍼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지난 5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행사를 진행했다.
 
핫 플레이스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캠퍼 플래스쉽 스토어는 캠퍼투게더 프로젝트의 유니크한 슈즈들과 알프레도 하베를리 와의 특별한 작업으로, 1층에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캠퍼프로젝트의 유니크한 슈즈들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라운지, 3층은 아티스트의 전시공간인 갤러리로 꾸며져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매장 인테리어에 참여했던 디자이너 알프레도 하베를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하베를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인비테이션은 물론 기프트 하나까지 직접 드로잉에 참여해 열정을 내보였다.
 
이번 작업의 모티브는 세발자전거로 하베를리는 캠퍼 슬로건 'Don’t Run, Just Walk' 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슈즈들이 전시된 테이블을 세발자전거 형태로 디자인했고, 전등 하나까지도 운송수단인 비행기 형태로 디자인해 그의 유니크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신사동 가로수길의 캠퍼 플래그쉽 스토어는 처음으로 키즈라인을 선보이는 것! 트윈스의 키즈 버전은 '같지만 다른 느낌'으로 슈즈를 한쪽씩 다른 요소와 디테일로 위트있게 표현했다.
 
그 외 디자이너 하이메 아이욘의 노블티는 옛 패션을 재해석해, 유럽의 앤틱한 테이블 체어를 모티브로 굽을 굴곡있게 표현했고, 일본어로 겸손을 뜻하는 와비는 자연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재활용을 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실내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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