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봄도 남자의 계절! 봄바람 맞은 남자들을 위한 패션아이템
남성패션아이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5366복사기사입력 2013-04-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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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패션의 최대 이슈는 컬러.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의 옷차림을 보면 핑크빛에 옐로우, 그린 등 밝고 경쾌한 봄빛을 입고 다닌다. 하지만 남자들은? 사시사철 어두침침한 블랙, 네이비만 가득하다. 회사원이라 단정한 차림으로 출근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도 가끔은 포인트 컬러패션으로 봄을 즐겨도 되지 않을까?
 

 
 
패션에 관심있는 남자들이라면, 내 남자의 패션을 바꾸고 싶은 여자들이라면 주목! 화려한 컬러와 함께 봄바람 맞은 남성패션을 지금 공개한다.
 
 

MT가는 듯한 설레임을 담은 컬러패션!
 
따뜻한 봄 바람이 솔솔 불어오기 시작한 3월 중순부터 4월 초. 이럴 때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것이 캐주얼이다. 대학생들에게는 필수 패션, 보통 남성들에게는 가벼운 나들이 패션으로 꼽히는 캐주얼. 뻔한 점퍼에 티를 골라 입고 있다면 잠깐 멈추길.
 
뻔한 패션에서 벗어나려면 컬러부터 정하자. 같은 옷이라도 그레이, 블랙 등의 모노톤 아이템보다는 비비드하고 컬러풀한 아이템이라면 훨씬 더 신경 쓴 것처럼 보여질 수 있다.
 
 

< 사진제공 : 잠뱅이 >
 
 
하지만 평소 스타일이 남들 눈에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면 컬러 배색 아이템을 택하거나 일교차가 큰 간절기이므로 무난한 컬러 점퍼에 이너웨어를 레드나 오렌지, 퍼플, 그린 등의 봄 기운이 느껴지는 스웻셔츠, 후디 등 컬러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할 것을 추천한다.
 

 
< 사진제공 : 잠뱅이 >
 
 
패션에 있어서 컬러 포인트는 자칫 흔하고 뻔할 수 있는 옷차림을 남다르게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너무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입는 것은 워스트. 상의를 컬러 아이템으로 정했다면 팬츠는 어두운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자. 데님은 뛰어난 신축성과 오염에도 강한 소재이므로 많은 활동을 하기에도 전혀 불편함 없을 것이다.
 
 
 
변덕스런 봄, 트렌디남 되는 히든 아이템? 카디건!
 
꽃샘추위 때문에 쌀쌀한 요즘 시즌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일교차가 큰 만큼 얇은 의상을 여러 겹 레이어드 해 입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터. 재킷을 사자니 빠르게 변화하는 날씨에 돈이 아깝다고 생각든다면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카디건을 눈여겨 보자.
 
남자들에게 있어서 카디건은 같은 오피스 룩이라도 훨씬 돋보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만능 아이템 중 하나다. 요즘에는 지퍼 형식으로 되어 더욱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카디건도 많이 선보여 지고 있어 손쉽게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다. 연령대가 젊다면 루즈한 스타일보다는 자신의 몸에 핏 되는 스타일로 입어야 보다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브이넥의 깊이가 다른 스타일 카디건을 2개 레이어드 해 입는 것도 유행이다.
 
 
 
< 사진제공 : 올젠 >
 
 
평소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가지고 있는 피케이 셔츠에 카디건 하나 걸치기만 하면 손쉽게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피케이 셔츠의 경우 심플하고 패턴이 없는 제품이라면 카디건은 패턴이 있거나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품이 좋다. 카디건의 컬러에 따라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본인의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것.
 
 
 
< 사진제공 : 올젠 >
 
 
반면 수트 스타일을 자주 입는 직장인이라면 패턴이 없는 심플한 스타일의 카디건을 추천한다. 신입사원이라면 더더욱 단정하게 보여야 하므로 짙은 네이비나 블랙 카디건이나 하나의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만 주거나 모노톤으로 컬러배색 되어 있는 카디건을 추천한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개성 없이 올드하게 보일 수 있으니 단정한 스타일의 카디건을 스타일링 한다면 셔츠의 경우엔 꼭 패턴이 가미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자.
 
 
 
도움말 잠뱅이 (02 412 0541, www.jambangee.co.kr), 올젠 (080 023 9639, www.olz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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