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올 여름철 필수 아이템 ‘데님’ 스타일링 소개
시즌패션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6326복사기사입력 2013-06-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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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패션 트렌드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청청 패션’의 귀환이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물론 샤이니의 키도 상하의를 데님으로 매치한 청청 스타일의 공항패션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기도 했다. 복고 열풍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데님 스타일이 가벼운 소재와 컬러감으로 올 여름 패션 피플들의 인기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보기에도 시원한 데님 셔츠, 입으면 더 시원한 청바지

남성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청청 패션은 청바지와 데님 셔츠의 매치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청바지+데님셔츠’ 스타일을 세련되게 연출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바로 컬러와 핏이다. 데님셔츠를 선택할 때 청바지보다 밝은 컬러를 매치하면 시각적인 청량감을 줄 수 있다. 하의는 스키니한 핏과 같은 슬림한 라인으로 전체적으로 가벼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더운 날씨 탓에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는 스타일만큼이나 옷의 소재도 중요하다. 흔히 거칠고 무거운 청바지는 무더운 여름에는 되도록 입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청바지가 출시되면서 여름철에도 멋스러운 데님 스타일링이 가능해졌다. 리바이스의 ‘쿨 맥스 진’은 주로 아웃도어에서 사용하는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일반 청바지보다 2배 정도 가벼우면서 땀 흡수가 빨라 땀이 나도 옷이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청청 패션의 고수는 핫팬츠와 데님 베스트를, 초보자는 데님 원피스를

멋과 실용성을 지닌 기본 패션 아이템 데님은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벌쯤 가지고 있는 데님 핫팬츠는 시원함은 물론 여름철 하의 실종 패션의 핵심 아이템. 리바이스의 ‘하이라이즈(High Rise) 숏 팬츠’는 일반 바지보다 허리선보다 높게 잡아 허리를 더욱 잘록해 보이고 다리가 더 길어 보이게 만들어준다.

더운 여름철 시원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긴 소매의 데님 셔츠보다는 데님 베스트를 활용해보자. 길이가 짧은 데님 베스트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 하의실종 패션과 청청 패션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빈티지한 느낌이 강한 소재의 데님 베스트는 핫팬츠와 함께 엣지 있는 복고풍 패션을 완성한다.

청청 패션이 다소 부담스러운 초보 패셔니스타에게는 데님 원피스를 추천한다. 리바이스의 ‘롱 슬리브 웨스턴 드레스’는 허리라인을 강조한 셔츠형 데님 원피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화려한 무늬나 장식 대신 심플한 포켓이 디자인돼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낼 수 있다.

 
자료제공  리바이스 www.lev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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