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지금 트렌드세터들은 더블 이어링에 빠졌다
예물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6830복사기사입력 2013-08-12 14:00
조회 15413
Double is Cool
 
트렌드세터들은 지금 더블 이어링에 빠졌다.
 
 
겉모습은 일반 귀고리와 다를 바 없지만 자세히 보면 귀 뒤를 따라 이어진 또 다른 장식을 볼 수 있다. 바로 더블 이어링이다. 피어싱을 한 듯한 착시를 일으키고, 마치 두 개의 귀고리를 착용한 듯해 유니크한 스타일 연출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더블 이어링은 헤어를 풀었을 때보다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이어링을 제대로 보여줄 때 가장 예쁘다. 특히 ‘송혜교 귀고리’라 불리는 진주 이어링처럼 디자인이 깨끗하고 작은 디자인은 양쪽 모두 착용했을 때 그 빛을 발한다.
 
뒷장식이 화려하다면 한쪽만 착용하는 것이 부담을 더는 방법이다.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 당신을 더욱 빛내줄 아이템, 바로 더블 이어링이다.
 
 
 
 
1. 은은한 화려함을 연출하는 이어링. 2만8500원. 프란시스케이
 
2. 작은 꽃잎을 이어 붙인 듯 청순한 느낌을 더하는 이어링. 41만3000원. 스톤헨지
 
3. 컬러를 더해 에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2만4500원. 프란시스케이
 
4. 드레스업할때 클래식한 멋을 더할 이어링. 12만9000원. 스타일러스
 
5. 우아한 스타일 연출에 제격인 진주 이어링. 6만8000원. 하이케이
 
 
 
제품협조 스타일러스 (02 3415 5897), 스톤헨지 (080 3284 1300), 프란시스케이 (02 3444 8637), 하이케이 (070 8128 3506)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노현우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