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화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클래식 주얼리
브랜드스토리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219복사기사입력 2013-09-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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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CLASSIC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것. 클래식만 한 게 없다.
 
 
 
CARTIER
 
 
 
 
(위부터)
 
1.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스크류 문양이 새겨져 있는 링.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한층 더 로맨틱하다. '러브 링'. 420만원대.
 
2. 브라운 세라믹을 사용해 모던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선사하는 네크리스. 믹스매치 스타일로 레이어링해 독창적인 개성을 표현한다. '러브 펜던트 네크리스'. 530만원대.
 
3. 영원하고 충실한 사랑을 표현한 브레이슬릿. 심플한 디자인에 스크류 문양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한 '러브 브레이슬릿'. 760만원대.
 
 
 
PIAGET
 
 
 
 
(왼쪽부터)
 
1. 활짝 핀 장미 한 송이처럼 고고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링. 640만원대.
 
2. 오픈워크 세공한 골드 꽃잎이 경쾌한 곡선을 그려내 싱그러워 보이는 이어링. 410만원대.
 
3. 핑크 골드 소재로 세팅한 꽃잎에 수줍게 자리한 다이아몬드가 은은하게 빛나는 네크리스. 670만원대.
 
 
 
VAN CLEEF & ARPELS
 
 
 
 
(왼쪽부터)
 
1. 행운을 상징하는 알함브라 모티프가 정교하게 새겨진 펜던트. 페미닌하면서도 유니크하다. 가격미정.
 
2. 가장자리를 옐로 골드 비즈로 장식해 특별함을 더하고 다이아몬드와 비즈의 빛이 만나 한층 더 투명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네크리스. 1000만원대.
 
 
 
BVLGARI
 
 
 
 
(왼쪽 위부터)
 
1. 더블 불가리 로고가 조화를 이뤄 볼드하면서도 엘레강스한 후프형 이어링. 400만원대.
 
2. 나선 모티프 디자인의 가장자리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1000만원대.
 
3. 작은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수놓아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네크리스. 900만원대.
 
4. 핑크 골드의 브레이슬릿 보디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해 클래식하면서도 환상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뱅글. 7000만원대.
 
 
 
TIFFANY
 
 
 
 
(위부터)
 
1. 마퀴즈 커팅된 다이아몬드가 서로 만나 마치 한 떨기 꽃잎처럼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어링. 가격미정.
 
2. 아기자기한 플라워 모티프가 유니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는 링. 가격미정.
 
3.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네크리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럭셔리 감성을 선사한다. 가격미정.
 
 
 
OMEGA
 
 
 
 
(왼쪽부터)
 
1. 이슬이 떨어지는 듯한 형태의 두드랍 라인 브레이슬릿.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100만원대.
 
2. 오메가의 심볼을 창의적으로 해석해낸 펜던트가 돋보이는 네크리스. 성취, 영원, 완벽한 사랑을 표현한다. 펜던트와 줄 각각 100만원대.
 
3. 오메가의 아이코닉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아쿠아 라인 웨이브를 새롭게 재해석한 링. 치수와 소재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웨어러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드 골드와 화이트 골드 각각 100만원대. 화이트 세라믹 30만원대.
 
 
 
제품협조 까르띠에 (1566 7277), 반클리프아펠 (02 3440 5660), 불가리 (02 2056 0172), 티파니 (02 547 9488), 피아제 (02 540 2297)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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