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꼭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F/W 시즌 뉴 백
패션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242복사기사입력 2013-10-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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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 NEW BAG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기 전, 꼭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F/W 시즌 뉴 백.
 
 
 
 
심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백. 숄더 스트랩을 체인으로 디자인해 클래식한 기품을 더했다. 가격미정. 발렉스트라
 
 
 
 
1. 우아한 실루엣에 블루 송치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58만원. 훌라
 
2. 스네이크 페이턴트가 강렬한 인상을 풍기는 보스턴 백. 럭셔리 룩에 제격이다. 190만원대. MCM
 
 
 
 
1. 숄더 형태로 연출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데일리 백으로도 좋다. 279만8000원. 멀버리
 
2. 말의 안장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백. 오버스티치와 스터드로 에지를 더하고 포켓 장식으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140만원. 롱샴
 
 
 
 
1. 심플한 디자인이 세련된 감성을 더하고 참 형태의 태슬과 네임택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실용적인 디자인. 64만9000원. 메트로시티
2.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토트백. 사이즈가 작아 크로스로 연출하면 발랄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68만5000원. 쿠론
3. 앨리게이터 패턴이 강렬한 인상을 풍기는 백. 선명한 블루 컬러가 평범한 룩에 포인트를 준다. 57만8000원. 질스튜어트액세서리
 
 
 
 
1. 편지봉투 디자인의 클러치백. 화려한 프린트가 감각적이다. 50만원. 마리아꾸르끼
 
2. 맞잡은 손잡이가 특별한 백. 새로운 룩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16만원. 퓨백
 
 
 
 
1. 선명한 레드 컬러가 의상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백. 52만5000원. 빈폴액세서리
 
2. 핫핑크 컬러 덕분에 발랄한 룩에 제격인 체인백. 20만원대. 쥬시꾸뛰르
 
3. 퍼플 스웨이드 백에 가죽으로 라인감을 살린 토트백. 62만5000원. 타임
 
 
 
제품협조 롱샴 (02 543 7685), 마리아꾸르끼 (02 518 2570), 메트로시티 (02 540 4723), 멀버리 (02 3447 7701), 발렉스트라 (02 2232 1937), 빈폴액세서리 (1599 0007), 쥬시꾸띄르 (02 3438 6170), 질스튜어트액세서리 (1544 5114), 쿠론 (1588 7667), 타임 (02 540 4723), 퓨백 (02 2205 2727), 훌라 (02 540 4723), MCM (02 2194 6700)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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