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시선 모으는 결혼식 하객패션, 페미닌 VS 매니시
패션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64복사기사입력 2013-10-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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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 성수기를 맞아 스타들의 하객패션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들의 하객 패션에서 주목할 점은 단정함은 유지하되 실루엣이나 디테일로 포인트를 살리는 것.

 
 
<사진제공 : 바이민>
 

스커트와 슬랙스 팬츠로 스타 못지 않은 하객 패션을 완성 할 수 있는 팁을 알아 보자.
 
 

스커트와 니트를 활용한 페미닌한 하객 패션
 

 
<사진제공 : 바이민, 힐리앤서스, 크리스튼 신>
 

하객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커트. 특히 이번 시즌엔 H라인 보다 구조적인 실루엣이 강조된 플레어 스커트와 머메이드 스커트가 트렌드다. 원 컬러의 솔리드 제품이나 포인트 컬러 블록은 고급스러워 보이고 러플, 프린지 등 장식이 있는 제품은 한층 화려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계절이 가을이니 만큼, 블라우스 보다 스웨터를 착용해 세련되고 발랄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는 것도 좋다. 스커트에 벌키하게 짜여진 스웨터를 믹스매치해 주되 동근 실루엣의 워커 혹은 리본 디테일의 페미닌한 펌프스를 착용해 드레스 업 할 것.   
 
 
 
슬랙스 팬츠와 트렌치 코트를 활용한 매니시한 하객 패션

 
 
<사진제공 : 바이민, 크리스튼 신>
 

매니시한 느낌을 주는 슬랙스 팬츠 역시 하객 패션으로 선호되는 아이템이다. 슬랙스 팬츠는 힙 부분이 여유 있으면서 발목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스타일이다. 허벅지 군살을 가려주고 얇은 발목을 돋보이게 해 몸매 걱정 없이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활동적인 느낌을 더하고 싶으면 두 번 정도 밑단을 롤 업 해 주고 심플한 슈즈와 매치하면 된다. 도시적인 느낌은 포인티드 슈즈에 러프한 매력의 스터드가 장식된 슈즈는 매니시한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그레이, 블랙 등 모노톤의 트렌치코트와 유니크한 클러치를 믹스매치 해주면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이 조합된 하객패션을 완성 할 수 있다.
 
 

사진제공 및 도움말 바이민 (02 514 9006), 크리스튼 신 (www.kristenshin.com, 070 8285 8722), 힐리앤서스 (helianthusseoul.com, 02 3448 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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