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초겨울 아우터
패션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34복사기사입력 2013-10-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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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패션 센스를 위한 워밍업,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서고 있는 요즘 같은 날씨에 옷장도 계절감을 상실한 채 혼란에 빠져 있을 듯 하다. 바로 꺼내 입고 싶을 만큼 유니크한 감각으로 똘똘뭉친 초겨울 아우터를 지금 만나보자.
 
 

가볍게 입기 좋은 패딩 아우터
 
보통 패딩은 몸매를 부해 보이게 해 멋스럽게 연출하기에 어려움이 따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몇 해 전부터 초경량을 내세우며 얇고 가벼운 패딩들이 등장하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컬러풀한 감각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F/W 시즌 패딩을 만나보자.

 
 

1 짧을 길이와 패딩의 볼륨감을 살려 귀여운 느낌을 전달하며, 미니스커트나 쇼츠, 비니나 장갑 등 웜 액세서리를 더해 걸리시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네크라인을 따라 둘러진 퍼 디테일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준다. 막스마라위켄드
 
2 퀼팅 디테일과 밑단 밴딩 처리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전해준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재킷. 질바이질스튜어트
 
3 시크한 블랙 컬러에 광택감이 다른 두 가지 소재를 활용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한다.무릎까지 내려오는 클래식한 하프 코트 스타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 팬츠, 스커트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부드러운 울소재의 체크숄, 페도라 등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하면 세련된 커리어 룩이 연출 가능하다. 막스마라
 
4 점점 추워져 가는 날씨에 오피스 룩을 고수해야 하는 여자들에게 반가운 소식, 트위드 재킷 스타일의 패딩이 선보여 진 것.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모던함을 살리고 페미닌한 실루엣으로 한겨울까지 이너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쥬시꾸뛰르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 초겨울 아우터
 
가을 옷을 하나만 걸치기엔 춥고 그렇다고 겨울 옷을 바로 꺼내 입기도 애매할 때 필요한 것이 초겨울 아우터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근한 아우터부터 니트 혹은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해서 입으면 멋스러울 아우터를 소개한다.
 


 
1 광택 있는 소재와 매트한 소재의 조합이 유쾌하다. F/W시즌 트렌드 키워드 ‘체크’를 포인트로 살리고, 허리 밑으로는 개더 스커트 형태로 통통한 하체를 커버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질바이질스튜어트
 
2 디테일을 살리기 보다는 절제된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살린 코트형 점퍼.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캐주얼하다. 보티첼리
 
3 지나치게 페미닌하지도, 캐주얼하지도 않은 중성적인 매력이 잘 드러난 코트. 스커트, 팬츠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마치 다른 옷을 입은 듯 색다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질바이질스튜어트
 
4 구조적인 실루엣이 매력적인 가죽재킷, 직선적인 실루엣이 주는 견고함과 곡선이 주는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져 유니크한 감성을 더해준다. 보티첼리
 
5 개성 넘치는 컬러 블로킹이 시선을 사로잡는 트렌치코트. A라인으로 퍼지는 실루엣이 발랄한 가을 소녀감성을 전달해 준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사진제공 막스마라, 막스마라위켄드, 질바이질스튜어트, 보티첼리, 쥬시꾸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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