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무심한 듯 시크하게, 클러치 스타일링
패션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53복사기사입력 2013-10-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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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봉투 같은 가방을 무심한 듯 손에 들거나 살짝 옆구리고 걸친 모습이 유난히 시크해 보인다. 이번 시즌 더욱 다채로워진 컬러와 소재, 그리고 변화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러치매력은 단연 시크함.
 
 

< 사진제공 : 라우드무트 >
 

캐주얼한 느낌은 물론이고 단정한 오피스 룩의 포인트가 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에 매력을 배가 시켜줄 수 있기 때문일 터. 겨울에도 여전히 트렌디 한 클러치 백으로 스타일지수를 업 시켜보자.
 
 

< 사진제공 : 브루노말리, 빈치스벤치, 라우드무트 >
 
 
콤팩트 사이즈에 무게 또한 가벼워진 이번 시즌 클러치. 비비드한 컬러가 두 가지로 믹스되어 컬러 블록을 이룬 클러치 백은 트렌디한 느낌으로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스타일은 화려한 느낌으로 단번에 파티룩을 연출 할 수 있다.
 
기존의 네모난 모양의 클러치 백이 지루했다면 실루엣을 변형하여 구조적인 느낌을 주는 모양의 클러치 백을 들어볼 것. 단정한 스타일링도 엣지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주위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 사진제공 : 앤클라인, 빈치스벤치>
 

클러치 백은 겨드랑이 사이에 넣어서 연출하여 가볍게 들고 다니는 것이 보통이지만 손에 쥐는 방법도 멋스럽다. 하지만 양손이 자유롭고 싶다면 이런 클러치 백에 어깨 끈 하나만 더해볼 것.
 
최근 클러치에 스트랩을 달아 두 가지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는 투웨이 스타일의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참고하자. 또한 소재에 있어서도 가죽에 파이톤 프린트를 입혀 개성을 더한 스타일도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간략한 형태에 작은 사이즈는 젊고 스포티한 무드를 이끌어내 캐주얼 룩에 제격이다.
 
다가올 겨울, 무거운 옷에 무거운 빅 백은 잠시 내려놓고 클러치 백으로 패션에 센스 있는 감각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제공 및 도움말 라우드무트, 브루노말리, 빈치스벤치, 라우드무트, 앤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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