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디자이너들의 위상, 2014 F/W 밴쿠버 패션위크 그 현장 속으로.
패션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8772복사기사입력 2014-04-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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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영, 이수진 기존 디자이너들뿐만 아니라 학생 디자이너 이나현, 양재홍, 신슬지도 참여한 가운데 한국 디자이너들이 ‘밴쿠버 패션위크 F/W 2014’에서 개성 있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밴쿠버 패션위크>
 
이들 다섯 명의 디자이너는 지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차이니스 컬쳐센터에서 진행된 ‘밴쿠버 패션위크 F/W 2014’ 패션쇼를 열어 현지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디자이너 홍기영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여 독특한 핏, 개성 있는 프린팅으로 관계자들에게 지난 2014 S/S 컬렉션에 이어 현지 바이어와 미디어의 관심이 모아지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제공 : 밴쿠버 패션위크>
 
처음으로 밴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한 이수진 디자이너 역시 알렉산더 맥퀸 등에서의 경력과 영국에서 브랜드를 론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컬렉션으로 북미 팬들을 열광시켰다.

학생 디자이너 양재홍, 이나현, 신슬지 역시 프로페셔널 디자이너에 못지 않게 각자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쇼를 마쳤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밴쿠버 패션위크는 뉴욕 패션위크에 이어 북미 대륙에서 두 번째로 큰 패션 이벤트로, 매 해 2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는 21개국에서 50여 명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자료제공 밴쿠버 패션위크 (www.vanfashion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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