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적인 시크함을 가미한 매역적인 시티룩, 버버리 프로섬
기사입력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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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PRORSUM 버버리 프로섬

 

 

 

투박한 소재의 밀리터리 그린 컬러 오버코트와 자이언트 칼라의 깍은 양가죽 파카, 여성미를 느끼게 하는 적당한 노출과 피팅감으로 섹시하고 당당한 여성의 제안했다.

 

다양한 볼륨감과 쉐이프, 투박함으로 아웃웨어를 디자인했고 에비에이터의 점퍼를 연상시키는 아웃웨어와 풋 웨어의 레더 스트랩 장식과 지퍼장식, 버클 디테일의 바리에이션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크리토퍼 베일리는 매니쉬한 무드의 터프하고 직선적 느낌의 소재, 여성적 이미지의 레이스, 벨벳 소재의 대비로 의외성이 주는 효과를 기대했으며 화려한 프릴 장식과 바디라인을 부각시키는 셔링으로 밀리터리룩을 도시적인 시크함을 가미한 매력적인 시티 룩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CHRISTOPHER BAILEY 크리스토퍼 베일리

 

 

1856년 영국 출신의 토마스 버버리가 양복점 오픈, 1888년 방수기능을 갖춘 트렌치 코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유명해짐. 라틴어로“전진”또는“미래”를 의미하는「버버리 프로섬」전개. 2001년 5월「구찌」출신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디자인을 담당. 2003년 가을 젊은 층을 타켓으로 한「토마스 버버리」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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