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함을 갖춘 조이그라이슨 가방
가방/핸드백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100042복사기사입력 2017-09-15 13:36
조회 174
PICK ME UP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매일 아침은 전쟁터와 같다. 알람소리에 맞춰 기계처럼 일어나고, 초스피드로 세안하고, 옷을 챙겨 입는다. 과일 한 조각이라도 입에 무는 날이면 그나마 다행. 아침 출근 준비의 마지막은 그날의 가방을 선택하는 순간이다.
만약 여자에게 가방이 없다면 어떨까. 핸드폰은 물론이고 수많은 비밀 병기가 담긴 화장품 파우치부터 물티슈, 하다못해 오후에 챙겨 먹을 작은 견과류 한 봉지라도 넣으려면 여자에게 가방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에코백, 숄더백, 크로스백, 핸드백, 빅백까지 크고 작은 가방이 선택을 기다리며 라인업에 대기해도 어쩔 수 없이 손이 가는 데일리 백은 따로 있다. 나에게는 조이그라이슨의 클레어백이 그런 존재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활동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내부 구조는 의외로 넓고 조직적이어서 이것저것 챙겨 넣어도 수납된 물건을 꺼내거나 찾기 쉽다.

정면에서 보면 직선과 곡선이 만난 모던한 디자인이 참신하고, 어깨끈 길이를 조절해서 경쾌한 크로스백이나 슬림한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까지 갖췄다. 그뿐인가. 조이그라이슨 특유의 시그니처 플레인 가죽의 부드러운 느낌과 군더더기 없는 골드 로고 플레이트는 세련됨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사진설명: 클레어 34만8000원 조이그라이슨>





에디터 김시웅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조이그라이슨(joygryson.co.kr)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

뷰티 Poll

더보기
  • 한지혜 스커트
  • VS
  • 신민아 핫팬츠

한지혜 스커트 VS 신민

투표하기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