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 겨울철 건조한 손 관리법
피부관리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1132복사기사입력 2011-12-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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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바람과 추운 날씨 탓에 쉽게 거칠어지고 튼 손에 보습을 위한 팁과 방법들을 지금부터 소개한다.
 
 
아름다운 손을 위한 첫번 째 청결한 손이다. 상쾌한 향으로 손을 청결하게 가꾸어 주고, 보습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데톨 향균핸드 워시(250g, 1만 원 대)로 손을 씻어 보자. 향균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탁월한 향균 작용 효과가 있으며 각종 유해세균을 제거해준다.
 
그리고 손은 36~38℃의 미지근한 물에 핸드워시를 사용해 손을 닦는다. 손을 씻을 수 없을 때는 항균 처리가 된 물티슈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이 닿는 것이 손 노화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는 되도록 손이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핸드크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을 발라야 한다. 1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짜서 손바닥, 손등, 관절과 관절 사이를 마사지하며 바른다. 잔여물은 톡톡 두들겨 피부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 좋으며, 손을 자주 사용할 때는 가벼운 텍스처의 크림을 사용하여 보습하고, 자기 전이나 휴식할 때는 유분기가 풍부한 것을 바르는 것이 좋다.
 
휴대하기 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아비노인텐스 릴리프 핸드크림(100g, 1만 원 대)은 매끈한 손을 위한 필수 제품이다. 내추럴 오트밀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해주며 보호장갑과 같은 막을 형성하여 끈적임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팔꿈치나 무릎, 발 등 건조함을 느끼는 어느 부위에 발라 주어도 보습에 효과적 이다.

핸드크림만 바른다고 손이 관리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손톱 주위의 굳은살과 큐티클을 제거해야 손의 노화가 예방되는데, 손을 깨끗이 씻은 후에는 손톱 주변에 큐티클 오일을 바르고 슥슥 문지르면서 스며들어야 손거스러미를 예방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굳은 살이 많이 생기므로 관리는 필수이다.
 
손의 노화와 손톱 주변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는 큐티클 오일도 수시로 발라주어야 한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바르고 문지를 수 있는 글로리 큐티클 오일(15ml, 2만 5천 원 대)을 사용해 보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큐티클에 영양을 공급해 주며 손톱을 유연하게 해 성장을 촉진시켜 준다.
 
손톱영양제도 가방 안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날 때 바르고 또 덧바른다. 바른지 오래될수록 손톱영양제의 성분이 손톱에 골고루 영양이 전해지지 않으므로 3일에 한 번씩 지우고 다시 바르는 과정을 반복한다. 손 관리는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느냐 보다 습관을 들여 자주 관리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손의 피부 표현을 매끄럽게 하였으면 블링블링 한 손톱을 갖기 위한 마지막 아이템! 누바 네일스트렝스너(15ml, 4만 원 대)를 사용해 보자. 옅은 액상 타입의 촘촘하고 십자형태의 얇은 섬유질 액체로 얇아진 손톱 위에 바르면 랩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다.
 
자료출처 위즈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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