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따뜻해지는 토요일, 포인트 백과 함께 봄소풍을!
가방/핸드백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5547복사기사입력 2013-04-1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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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지 겨울인지 알 수 없는 요즘. 언제 따뜻해지냐고 하늘에 대고 묻고 싶을 정도다. 봄이 오긴 하는지 말이다.
 
 
 
<사진제공 : 캐스 키드슨>
 
 
그런데 희소식이 있다. 이번 토요일 단 하루는 따뜻해진다는 사실. 다시 꽃샘추위가 오기 전에 봄옷을 입고 외출을 나가보자. 하지만 그냥 나가면 재미가 없다. 패션에 민감한 봄처녀라면 어딘가에 포인트를 줘야 기분 좋은 외출이 될 것이다. 핑크빛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줄까? 팔찌? 귀걸이? 모자? 다 따분해 보이기만 하다.
 
하지만 외출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하나 있다. 바로 백! 어떤 백을 메고 나가느냐에 따라서 청순가련형이 될 수도, 스포티한 개구쟁이형이 될 수도 있다. 나가기 전에 거울을 보면서 백을 들여다보자.
 
 

친구를 만나면 백팩, 남자와 데이트엔 미니백
 
봄이 되면 단연 인기는 플라워 프린트. 옷, 슈즈, 백, 캡 등 모든 패션 아이템에 플라워 프린트가 등장한다. 동성친구와의 즐거운 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캐주얼한 스타일의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플라워 프린트 백팩으로 심심한 패션에 포인트를 줘보자.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나들이인만큼 내숭 떨 필요없이 갖가지 음식이 필수품이기 때문에 백팩이 제격. 많은 짐을 들고 가야 하는 소풍에는 심플한 아아템보다는 컬러감이 돋보이거나 프린트가 화려한 제품을 추천한다. 백팩은 나들이 가는 사람들에게 체력적으로 적은 손실을 가져다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손까지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니는 곳곳마다 사진기를 들이대 추억을 남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진제공 : 캐스 키드슨, 브라스 파티>
 
 
반면 이성과의 가슴 두근거리는 데이트라면 미니 백을 선택하자. 달콤한 마카롱 같은 컬러의 미니 백은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귀여운 소녀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매년 봄 시즌마다 많이 등장하는 플라워 프린트나 쉬폰 소재 원피스에 함께 하면 여성미도 한껏 풍길 수 있을 것.
 
 
 
<사진제공 : 앤클라인, 캐스 키드슨, 브라스 파티>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데이트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룩으로 봄 바람에 하늘하늘거리는 쉬폰 원피스라는 조사 결과를 보았다. 이 때 쉬폰 원피스와 함께 컬러풀 한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여성미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면도 부각시킬 수 있으며, 미니 백은 단정한 오피스 룩이나 결혼식 룩에도 잘 어울리니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 해 둔다면 두고두고 활용 가능하다.
 
 

상큼한 라임을 입었다. 문채원이 함께한 ‘채원백’
 
모던&클래식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벤치(㈜SJ듀코, 대표 김삼중)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채원백’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빈센트 뒤 샤르텔’과 전속모델인 ‘문채원’이 함께한 ‘채원백’은 디자이너와 뮤즈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이루어졌으며, ‘빈센트 뒤 사르텔’이 배우 ‘문채원’이 지닌 부드러운 감성과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백이다. 여기에 ‘문채원’이 좋아하는 컬러, 소재, 디자인 등 그녀의 취향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제작하였다.
 
 
<사진제공 : 빈치스벤치>
 
 
부드러운 터치감을 전하는 최상급 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시즌 트렌드 컬러인 비비드한 라임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여 한층 화사한 느낌을 더하였다. 또한, 문채원이 좋아하는 행운의 상징 ‘네잎 클로버’ 모양의 버클(잠금 장치)을 달아, 여성 특유의 감성을 담은 것이 포인트다.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한 사이드 아웃 포켓까지 섬세하게 디자인된 것은 물론 내부 공간도 튼튼하고 많은 소지품을 담을 수 있게끔 제작했다. 여기에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탈, 부착이 가능한 어깨 끈은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 것. 특히 이번 시즌에는 미니 디자인까지 선보이니 체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좋겠다. (Big 559,000원 / Small 459,000원)
 
 
 
도움말 캐스 키드슨 (02 551 7777, www.cathkidstonkorea.co.kr), 브라스 파티 (www.brhaspati.com), 앤클라인 (www.anneklein.com), 빈치스벤치 (02 2106 3400. www.vb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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