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놓치고 싶지 않은 새신랑의 스타일리시 백
가방/핸드백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6100복사기사입력 2013-06-10 11:38
조회 23266
HOLD MY BAG
 
손에 들어오면 놓치고 싶지 않은 스타일리시 백.
 
 
 
 
(왼쪽부터)
 
곡선 셰이핑으로 디자인된 비단뱀 가죽 소재 토트백. 460만원. 잘리아니
 
블랙, 그레이, 브라운으로 컬러 블로킹되어 폴딩하면 더욱 감각적이다. 79만5000원. 코치
 
미쏘니의 시그너처 지그재그 패턴과 블루 컬러의 경쾌한 만남. 27만8000원. 브릭스
 
블루와 그레이, 화이트 피케 셔츠. 시리즈에피
 
치노 팬츠. 일꼬르소델마에스트로
 
레드 보트슈즈. 라코스테by플랫폼
 
 
 
 
(왼쪽부터)
 
무게감 있는 그레이 컬러가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미정. 토즈
 
보는 순간 마음이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 강렬한 레드 클러치백. 가격미정. 살바토레페라가모
 
경쾌한 블루 컬러라 서머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113만원. 조르지오아르마니
 
그레이 재킷과 셔츠. 엠비오
 
레지멘탈 타이. 지이크파렌하이트
 
슈즈. 미소페
 
팬츠와 벨트는 에디터 소장품.
 
 
 
 
(왼쪽부터)
 
오렌지 컬러가 강렬한 인상을 남겨 뒤를 돌아보게 만든다. 23만9000원. 밴드오브플레이어스
 
극도의 미니멀리즘의 변주가 만들어낸 유니크한 형태의 백팩. 58만원. 브루노말리
 
가벼운 컨버스 소재라 캐주얼 룩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20만8000원. 큐스톤
 
재킷과 치노팬츠. 빈폴맨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 지이크파렌하이트
 
선글라스와 슈즈는 에디터 소장품.
 
 
 
 
(왼쪽부터)
 
연결 고리로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컨버스 소재 백. 19만9000원. 밴드오브플레이어스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감각적인 숄더백. 16만8000원. 캘빈클라인진액세서리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가죽소재 백. 22만8000원. 프레드페리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치노 팬츠. 헤지스맨
 
슈즈와 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제품협조 미소페 (02 542 0385), 밴드오브플레이어스 (02 517 5528), 브루노말리 (02 3489 5779), 브릭스 (02 6241 0803), 빈폴맨 (1599 0007), 살바토레페라가모 (02 2140 9642), 시리즈에피 (1588 7667), 엠비오 (02 772 3561), 일꼬르소델마에스트로 (1544 5114), 잘리아니 (02 3440 0300), 조르지오아르마니 (02 549 3355), 지이크파렌하이트 (02 3274 5530), 캘빈클라인진액세서리 (02 540 4723), 코치 (02 310 5257), 큐스톤 (02 540 6895), 토즈 (02 3438 6008), 프레드페리 (02 742 4628), 플랫폼플레이스 (02 6911 0835), 헤지스맨 (02 517 8961)
 
 
에디터 김현경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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