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웨딩드레스와 패션 슈즈의 스타일링 게임
슈즈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6166복사기사입력 2013-06-20 14:00
조회 23211
Shoes Set
 
웨딩드레스와 함께 더욱 빛날 패션 슈즈의 스타일링 게임.
 
 
 
Beads
 
웨딩드레스를 입는 날만큼은 그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신부들. 그래서 비즈 장식을 수놓은 드레스를 선호하는 편이다. 특유의 반짝임으로 신부의 얼굴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주는 조명 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얼슈즈를 매치하면 그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줄 뿐 아니라 유니크한 스타일링까지도와줄 것이다. 드레스 자락과 어우러져버진 로드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해 줄테니.
 
 
 
 
1. 발등을 따라 수놓은 크리스털 장식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슈즈. 59만8000원. 지니킴
 
2. 슈즈 전체의 골드 펄과 스터드가 어우러져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 앞 가보시 덕분에 굽이 높아도 착화감이 뛰어나다. 가격미정. 할리샵
 
3.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된 플랫슈즈는 키가 큰 신부에게 제격이다. 블루 빅 크리스털로 포인트를 주어 유니크한 웨딩 신을 연출한다. 가격미정. 지젤더보니
 
 
 
Lace
 
스타일 아이콘케이트 미들턴의 영향으로 지금 전세계는 레이스 웨딩드레스 열풍이 불고 있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며 보일 듯 말 듯 섹시한 매력까지 겸비했으니 말이다.
 
슈즈도 캐미컬레이스, 리버레이스, 알랑 송레이스 등 다양한 소재가 인기를 끌 예정. 만약 웨딩슈즈로 레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가죽을 엮어 만든 위빙디자인으로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1.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픈토 부티. 유니크한 웨딩스타일링을 원하는 신부에게 추천한다. 34만8000원. 슈콤마보니
 
2. 여성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인 슈즈. 귀여운 메리제인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4만5000원. 슈즈원
 
3. 우아한 살굿빛 레이스가 섹시한 느낌을 자아낸다. 디자인이 심플해 레이스의 매력이 더욱 살아나는 슈즈. 가격미정. 브라이드앤유
 
 
 
Ruffle
 
리드미컬함과 풍성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러플드레스. 여성스럽고 화사한 매력을 한껏 더해주는 러플드레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웨딩드레스로 제격이다.
 
또 너무 왜소한 체격의 신부에게는 보디 실루엣을 한껏 풍만하게 연출해 준다. 러플드레스를 입을 땐 헤어 장식이나 슈즈, 기타 액세서리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해야 부담스럽지 않으며, 만약 너무 밋밋하다고 느껴질 땐 플라워 코르사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1.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의 슬링백 슈즈. 심플한 디테일이지만 컬러감 덕분에 세련된 룩이 완성된다. 27만8000원. 에코
 
2. 발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 덕분에 오래 신고 있어도 편안하다. 여름 웨딩을 앞둔 신부에게 잘 어울리는 샌들. 19만9000원. 나인웨스트
 
3.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플라워 코르사주와 크리스털 라인감을 더해 에지 있는 신부로 연출해주는 슈즈. 59만8000원. 지니킴
 
 
 
Color
 
컬러 드레스는 2부 예식이나 피로연, 리허설촬영을 위해 많은 신부들이 찾고 있다. 드레시한 느낌을 연출하는 만큼 스타일링을 할 때도 웨딩드레스보다는 조금 더 과감한 아이템을 선택해야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화려한 모양이나 패턴을 가미 한굽디자인이나 평소에 시도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스타일로 특별한 날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1. 슈즈 전체의 글리터가 빛을 반사해 블링블링한 슈즈.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어 러블리한 느낌을 더했다. 가격미정. 브라이드앤유
 
2. 인디언핑크 컬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핑크 페이던트로 장식된 굽이 섹시한 뒤태를 완성한다. 29만8000원. 핑크펀
 
3. 미러 굽이 유니크한 샌들. 스카이블루 컬러가 발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가격미정. 스타카토
 
 
 
제품협조 나인웨스트 (02 514 9006), 브라이드앤유 (02 515 4726), 슈즈원 (02 518 4190), 슈콤마보니 (02 3447 7701), 스타카토 (02 3445 6427), 에코 (02 511 5684), 지니킴 (02 3442 3012), 지젤더보니 (070 7802 8057), 핑크펀 (02 2236 3161), 할리샵 (1544 9456)
 
웨딩드레스 블랑늘웨딩 (02 3444 0806)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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