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새로운 감각을 더한 '잇'주얼리
쥬얼리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6893복사기사입력 2013-08-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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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ZE
 
잊지 않기 위해 꾹꾹 눌러쓴 연필의 자국처럼 영원히 기억해야 할 약속의 상징.
 
 
 
CARTIER
 
 
 
 
(왼쪽부터)
 
1. 섬세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트리니티링에 우아한 컬러의 담수 진주를 달아 더욱 여성스럽다. ‘트리니티 펄 이어링’. 3100만원대.
 
2. 귓가에서 찰랑거리는 소리가 경쾌한 까르띠에 하우스의 상징. ‘스위트 트리니티 이어링’. 260만원대.
 
3. 서로 교차되는 곡선이 화려하면서 관능적인 매력을 풍긴다.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관능적인 그녀 이어링’. 가격미정.
 
 
 
 
(왼쪽부터)
 
4. 관능적인 꽃 난초를 모티프로 탄생한 꺄레스 드 오끼데 컬렉션. 페일핑크 사파이어, 다크핑크 투르말린, 핑크 쿼츠,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환상적인 매력을 뿜어낸다. ‘까레스 드 오끼데 네크리스’. 1400만원대.
 
5. ‘자유를 되찾은 새’를 모티프로 만든 펜던트. 아름다운 색의 핑크 사파이어가 섬세하게 장식되어 있다. 1100만원대.
 
6. 평범한 못을 아름다운 주얼리로 승화시킨 특별한 디자인의 링. 부드러운 타원형의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저스트 앵 끌루 링’. 450만원대.
 
7. 손가락을 교차시키며 행운을 비는 제스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럭키 주얼리. 심플한 형태에 세심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우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럭키 앙트라쎄 링’. 480만원대.
 
8. 핑크 사파이어와 핑크 골드로 만들어진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링. ‘까레스 드 오끼데 링’. 240만원대.
 
 
 
BVLGARI
 
 
 
 
1. 불가리의 ‘B’와 시작과 영원을 상징하는 ‘01’이 결합된 비제로원 컬렉션 링. 도톰한 나선 모티프 문양에 새겨진 불가리 로고가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옐로 골드 소재의 플레인 3-밴드링. 200만원대.
 
2. 불가리의 영원한 시그니처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 핑크 골드에 마더오브펄, 다이아몬드, 오닉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오닉스와 마더오브펄이 매치된 플립형 링’. 300만원대. 핑크 골드 소재로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플립형 링. 400만원대.
 
3. 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비제로원 컬렉션 링. 핑크 골드 소재의 4-밴드링. 1000만원대. 옐로 골드 소재의 1-밴드링. 600만원대.
 
4. 로마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렌티지 칵테일 컬렉션. 핑크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아메시스트, 그린 쿼츠, 시트린 쿼츠를 세팅해 색색깔의 화려함을 감상할 수 있다. ‘파렌티지 칵테일 브레이슬릿’. 2000만원대.
 
5. 핑크 골드 소재로 다양한 크기의 원형 장식에 마더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참 브레이슬릿. 지중해 남부의 아라베스크 건축 양식의 영향을 받은 기하학적인 형태가 돋보인다. ‘메디테라니안 에덴 컬렉션 인따르시오 라인 참 브레이슬릿’. 2000만원대.
 
 
 
 
1. 유럽 왕실에서 행운과 사랑을 상징하는 거미와 거미줄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아트랩 무아 컬렉션’. 1200만원대.
 
2. 옐로 사파이어와 시트린이 세팅된 귀여운 꿀벌 모양의 참. 아트랩 무아 펜턴트에 달면 잘 어울린다. ‘아트랩 무아 옐로 골드 참’. 500만원대.
 
3, 4. 각각 ‘love’와 ‘kisses’를 의미하는 X자 링크를 모티프로 한 리앙 컬렉션.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 사랑스런 펜던트는 영원히 변치 않을 아주 특별한 인연을 상징한다. ‘펜던트 리앙 크로스 하트’. 700만원대. ‘리앙 오픈 하트 펜던트’. 390만원대.
 
5. ‘심장 가까이 너의 키스를 간직하겠다’는 로맨틱한 의미를 담은 ‘리앙 다무르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레드 골드, 펜던트가 자유자재로 이동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420만원대.
 
6. 인생 최고의 순간을 위한 웨딩 링을 재해석한 유니크 아이템. ‘핑크 골드 웨딩 밴드 펜던트’. 500만원대.
 
7. 핑크 오팔과 에머시스트의 조화가 사랑스러운 빛을 발하는 펜던트. 원을 따라 나는 듯한 꿀벌의 모습이 깜찍하다. ‘아트랩 무아 허니비 펜던트’. 750만원대.
 
8. 작은 데이지 꽃잎에 내려앉은 꿀벌을 형상화한 펜던트. 다채로운 색색의 스톤이 톡톡 튀는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아트랩 무어 펜던트 옐로 골드’. 950만원대.
 
 
 
VAN CLEEF & ARPELS
 
 
 
 
(위부터)
 
1. 장인의 손길을 거친 비즈로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는 ‘뻬를리 팬던트’. 우아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300만원대.
 
2. 중앙에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뻬를리 팬던트’. 비즈와 다이아몬드의 빛이 서로 반사되어 영롱하게 반짝인다. 1000만원대.
 
3. 행운의 상징인 알함브라 모티브가 밴드 위에 섬세하게 수놓아진 링. 가장자리를 비즈로 세팅해 동화 같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1800만원대.
 
4. 심플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주는 링.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면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100만원대.
 
 
 
PIAGET
 
 
 
 
(왼쪽부터)
 
1. 섬세한 라인의 골드 꽃잎이 마치 햇살에 깨어난 꽃처럼 반짝거리는 오픈워크 세공의 피아제 로즈 이어링. 410만원대.
 
2. 만개한 한 송이의 이브 피아제 로즈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이어링. 가운데 장식된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꽃 한가운데 맺힌 이슬처럼 맑게 반짝인다. 320만원대.
 
3. 핑크 골드 소재의 롱 체인 네크리스. 레이스 세공으로 관능적으로 빛나는 로즈 모티프가 6개 장식되어 세련된 매력을 전한다. 1100만원대.
 
 
 
CHOPARD
 
 
 
 
252개의 다이아몬드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하트 모티프의 네크리스. 각각의 하트가 따로 움직이고 가운데 창에 3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들어가 있어 여러 각도로 빛이 반사되어 아름답게 반짝인다. ‘해피하트’. 7000만원대.
 
 
 
제품협조 까르띠에 (1566 7277), 반클리프아펠 (02 3440 5660), 불가리 (02 2056 0172), 쇼메 (02 3442 3159), 쇼파드 (02 6905 3390), 피아제 (02 540 2297)
 
 
에디터 김지아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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