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 영원함을 상징하는 클래식 워치의 향연
브랜드스토리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224복사기사입력 2013-09-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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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d CIRCLE
 
모든 것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며 순환한다. 저 광대한 우주조차도 팽창과 폭발을 거듭하며 순간을 영원으로 이어가지 않는가. 시간을 뛰어넘어 사랑받는 클래식 워치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되면서 영원히 이어진다.
 
 
 
 
세계를 누비는 시간여행자를 위하여 시대를 초월하는 롤렉스의 우아함과 현대적 실용성을 결합해 만든 완벽한 워치. 서로 다른 2개의 시간대를 표시하는 듀얼 타임존이 핸즈를 중심의 이중원 구조로 디자인되어 클래식 무드를 자아낸다.
 
14개의 특허기술과 롤렉스가 자체 개발한 칼리버 9001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72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스카이-드웰러'. 가격미정. 롤렉스
 
 
 
 
(왼쪽부터)
 
1. 엠보싱 처리된 숫자 다이얼, 레일웨디 스타일의 인덱스, 가늘고 날렵한 핸즈 등 1930년대부터 지켜오고 있는 포르투기즈만의 디자인에 IWC의 최신 기술인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장착해 빠른 시간 안에 충전할 수 있는 오토매틱 워치. 심플한 클래식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준다.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가격미정. IWC
 
2. 해리윈스턴의 시그너쳐인 프리미어 컬렉션이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초침은 왼쪽에 따로 분리하고 시와 분 다이얼을 오른쪽 위로 올려 고정관념을 깼으며, 정갈한 디자인의 페이스는 기존 컬렉션의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비대칭적 레이아웃과 레트로 그레이드 기능으로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프리미에르 엑센터 타임존'. 5000만원대. 해리윈스턴
 
 
 
 
1. 태그호이어의 전통과 혁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나코 컬렉션.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련되게 느껴지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매해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모나코 레이디 그랜드데이트'. 가격미정. 태그호이어
 
2.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몰 워치. 마더오브펄 다이얼 위에 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하고, 통합형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커브형 스퀘어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햄튼우먼스몰워치'. 300만원대. 보메메르시에
 
3. 피아제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알티플라노 컬렉션의 다이얼 디자인을 변형해 새롭게 선보였다. 로마숫자가 표기된 다이얼은 절제미가 돋보이고, 10시 방향 스몰 세컨즈와 베젤을 따라 장식된 다이아몬드는 화려하면서 섬세하다. '알티플라노'. 3400만원대. 피아제
 
 
 
 
1. 쐐기꼴 다이얼로 시·분을 표시한 페이스와 도피네 핸즈로 시계의 핵심 기능만 강조한 클래식 워치. 두께 3.3mm의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슬림한 케이스 속에 담아내 예거르쿨트르 워치메이킹 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마스터 울트라 씬 41'. 1100만원대. 예거르쿨트르
 
2. 클래식한 베젤의 이중 거두룬에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워치. 피아제에서 자체 제작한 430P 초박형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얇고 섬세한 케이스를 지닌다. '댄서'. 6900만원대. 피아제
 
 
 
 
1. IWC의 베스트셀러인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의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페미닌한 터치를 더한 여성용 워치. 고급스런 레드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클래식 무드를 완성한다.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다이아몬드'. 가격미정. IWC
 
2. 케이스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세심하게 조각하고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한 실루엣으로 선보인 여성용 워치. 다이얼 회전이 편리하도록 곡선으로 디자인해 실용적인 세련미가 돋보인다. '그랑 리베르소 레이디 울트라 씬'. 1000만원대. 예거르쿨트르
 
3.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상징하는 클래식 워치. 시와 분만 표시하는 심플한 형태로, 베젤 전체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화려함이 더해졌다. '미드나잇'. 2000만원대. 해리윈스턴
 
 
 
 
1. 전설적인 로드 레이서 '까레라 파나메리카나'에게 영감을 받아 드라이버와 모터레이싱 마니아를 위해 특별 제작한 크로노그래프 워치. 즉각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대범한 다이얼에과 험한 주행에도 견딜 수 있는 충격 방지 기능, 주행 중 사고에 대비한 방수 케이스 등 최상의 기능을 탑재했다. '까레라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 가격미정. 태그호이어
 
2.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보메메르시에의 시그너처 클래시마 컬렉션. 12시 방향에 오픈 밸런스를 장착해 180년을 이어온 워치 메이킹의 우수한 기술력을 엿볼 수있다. '클래시마 오픈 밸런스'. 300만원대. 보메메르시에
 
 
 
제품협조 롤렉스 (02 2112 1251), 보메메르시에 (02 3467 8733), 예거르쿨트르 (02 756 0300), 태그호이어 (02 548 6020), 피아제 (02 540 2297), 해리윈스턴 (02 540 1356), IWC (02 2639 1950)
 
 
에디터 김지아 포토그래퍼 조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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