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21이슈] 웨딩21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리뷰
라이프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82복사기사입력 2013-10-27 12:00
조회 10100
Reader’s Letter

지난달<웨딩21>에서가장인상깊었던, 혹은아쉬웠던기사에대한리뷰를보내주세요.



오점 없는 피부를 위한 진격의 잡티 제거
 
 


예비 신부에게 밝고 깨끗한 피부만큼 중요한 건 없잖아요. 웨딩 촬영을 앞두고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에 잡티 제거 시술을 받아서인지 피부가 예민해졌어요. 이런 피부 때문에 속상했는데, 9월호 기사에서 맘에 쏙 드는 케어 제품들을 만날 수 있어 어찌나 반갑던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메모까지 하며 읽었답니다. 저의 피부가 촬영 때 얼마나 빛이 날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김희애(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3가지 스타일로 보는 부케&청첩장 트렌드

 
 

 
지인의 추천으로 <웨딩21>을 보게 되었어요. 재미있고 다양한 기사들 중에 때마침 부케와 청첩장에 관한 기사가 있어 정말 좋았어요. 기사에 소개된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부케가 꿈에 아른거려, 다음 날 부케를 다시 주문했답니다! 청첩장은 이미 인쇄된 후라 아쉬웠지만 예쁜 부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최아라(서울 마포구 상수동)



허니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와인 리스트
 
 

 
허니문을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와인을 찾고 있었어요. 블로그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가지를 찾아봤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 결정하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9월호에 각 나라의 대표 와인이 종류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인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도 언급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다음엔 꼭 실어주시길.
장현경(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예비신부의현명한명절나기
 
 

 
5월에 결혼식을 올려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는 4개월 차 새색시입니다. 추석이 얼마 남지않아 시부모님께 드릴 선물이나 입고 갈 옷에 대해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시부모님 취향에 따른 선물 리스트와 상황별 스타일링 기사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기사에서 눈여겨보았던 자극이 적은 주방세제도 함께 선물해드리고 100점짜리 며느리를 노려봐야겠어요!
정지영(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