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명품시계를 말한다. IWC
브랜드스토리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12복사기사입력 2013-10-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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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THE PERFECTIONIST

2011년,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에 장착되며 IWC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이탈리아 하이엔드 매뉴팩처 산토니의 스트랩을, 이제는 인 하우스 무브먼트 모델에서도 즐길 수 있다. 장인과의 만남으로 더 완벽해진 워치 컬렉션을 만나보자. 


IWC샤프하우젠의 CEO 조지컨은 “두 브랜드의 가치는 이파트너십을 통해 한층 완벽해졌다”고 극찬했다. 제조의 전공정이 IWC 매뉴팩처에서 이루어지는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한 제품은 IWC의 얼굴과도 같기 때문.

이 파트너십을 통해 IWC의 숭고한 우아함과 세심한 장인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명품 워치가 하이엔드 슈즈 매뉴팩처 산토니의 정교한 장인 정신과 만나 큰 결실을 맺었다.

특히 최고의 이탈리언 레더스트랩이 최상의 타임피스를 위해 제작되어이 완벽한 파트너십을 더 빛나게 한다.


IWC의 자부심이 담긴 인하우스 무브먼트 탑재 모델은 수작업으로 제작된 산토니스트랩이 장착되며 라이트 브라운과 다크 브라운, 블랙총 세 가지로 출시된다.

산토니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IWC의 클래식함과 가장 완벽한 짝을 이루는 가죽 표면처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멋을 선사했다. 그리고 IWC인하우스 무브먼트타임피스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하고자 스트랩뒷면에 산토니 고유의 오렌지 컬러라이닝을 적용해 일반스 트랩과 차별화된다.


IWC 인 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한 타임피스 3선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클래식 Potuguese Chronograph Classic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는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이 어우러진 궁극의 디자인 그리고 현대적 기술력이 최고의 조화를 보여주는 IWC의 타임리스 베스트셀러로, 세련되고 클래식한 IWC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남성은 물론 빅 다이얼 워치를 선호하는 여성에게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클래식은 기존의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가지고 있던 클래식한 디자인에 섬세한 터치를 가미한 것이 특징.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레일 웨이 트랙스타일의 챕터링, 날렵하게 디자인된 핸즈가 돋보인다.

기술력의 완벽한 조합을 보여주는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클래식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은 12시간 카운터 창. 푸시 버튼을 눌렀을 때 경과된 시간과 분을 두 개의 핸즈로 각각 보여주는 특별한 기능이다.

IWC의 기술력으로 생산한 칼리버 89361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백 케이스의 사파이어 글라스를 통하여 볼 수 있는 칼리버 89361의 로터는 제네바 고유의 스트라이프 문양인 ‘코트 드 주네브(Côtes de Genéve)’를 새겨넣어 역시 로터에 새겨져있는‘프로버스 스카프시아(Probus Scafusia)’마크(샤프하우젠으로부터의 정교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장인 제조기술)와 함께 IWC가 오랫동안 첫 번째 가치로 지켜온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IWC 인 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89000

IWC가 4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칼리버 89000 시리즈는 혁명적인 크로노그래프 디스플레이를 보여준다. 12시 방향 카운터를 통해 경과된 시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것. 와인딩 시스템은 로터에 의한 에너지 변환을 위해 네 개의 멈춤쇠(pawl)를 가지고 있으며 메커니즘 효율을 30% 가량 증가시킨다.


포르투기즈 투르비옹 핸드 와인드 Portuguese Tourbillon Hand-Wound

역사적인 포르투기즈 핸드 와인드 모델에서 케이스 전체의 크기를 줄이고 9시 방향에 미닛투르비옹을 절묘하게 장착시켜 미묘하고도 매력적인 단장을 마친 포르투기즈 투르비옹 핸드와인드.

최초의 포르투기즈에 탑재되었으며, 지금은 존스 칼리버(Jones Caliber)라 불리는 수동 무브먼트(Caliber-98000 Movement)를 베이스로 한다.
 

가장 정확한 기계식 시계를 만들고자했던 창립자 F.A존슨의 정신과 이를 위해 개발된 투르비옹 기능이 함께 담겨있다.

시계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하고자 했던 창립자 존슨의 진심을 담은 포르투기즈 투르비옹 핸드 와인드는 이탈리아 고급 수제 구두 매뉴팩처 산토니에서 IWC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최고급 가죽 스트랩이 장착되었으며 국내에서는 IWC 직영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IWC 인 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98000

칼리버 98000 시리즈는 최초의 포르투기즈 모델에 탑재되었던 유서 깊은 무브먼트다. 1930년대에 포켓워치 제작을 위해 고안된 이래 끊임없이 개선되어온 98 칼리버의 명백을 잇고 있으며, 제네바 고유의 줄무늬 패턴코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éve)를 플레이트에 새겨 장인정신과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 Portofino Hand-Wound 8 Days

누구에게나 일주일 동안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 있다. 명품 워치 애호가라면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days의 태엽을 감는 날을 일주일간 손꼽아 기다린다.

IWC가 자체 제작한 직경 37.8mm의 59210-칼리브레(calibre) 무브먼트로 구현되는 포르토피노의 대표적 모델로 자동으로 멈추기까지는 꼬박 192시간. 즉 8일 동안 움직인다. 



남은 동력 시간은 다이얼의 8시 방향과 9시 방향 사이에 위치한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 창에 표시되며 이는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디스플레이 및 3시 방향의 날짜 디스플레이와 함께 다이얼 위에서 아름다운 균형을 이룬다.

골드 케이스 버전은 슬레이트 컬러 다이얼과 솔리드 골드 인덱스로 출시되며,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는 실버 도금 또는 블랙의 다이얼과 로듐 도금 또는 골드 도금 인덱스로 출시되었다.

모든 모델에는 디스플레이 백 사파이어 글래스(See-Through Sapphire-Glass Back)와 산토니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사용한다.


IWC 인 하우스 무브먼트, 칼리버 59000

칼리버 59000 시리즈는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8-데이즈를 위해 개발되었다. 핸드 와인딩 시스템을 갖춘 최초의 IWC 무브먼트로서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장치가 장착되는데, 이는 착용자가 일주일에 한 번만 태엽을 감아주면 안전하고 정확하게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간당 2만8800번의 진동수를 가진 인덱스 없는 밸런스와 전통적 형태로 구부러진 브레게 스프링이 고도의 정확성을 보장한다.

자료협조 IWC(02 2639 1950 www.iwc.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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