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막판 집중력 끌어올리는 책상정리 비법
라이프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603복사기사입력 2013-11-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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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올해도 어김없이 찬바람이 부나 싶더니 수능이 다가왔다. 약 10일정도 남은 이 시점에는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 보다는 그간 공부한 내용을 찬찬히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주변을 정리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은 필수로 정돈해야 한다. 공부의 능률을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책상 정리 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제공 : 캐스키드슨>
 

갑자기 정리를 해보겠다며 갑자기 모든 것을 책상에서 다 없애버리면 정작 필요한 아이템이 있을 때 찾느라 헛된 시간을 낭비하게 되니 자주 사용하는 펜과 포스트잇, 클립, 지우개 등의 경우에는 꼭 정리함이나 공간박스, 연필꽂이를 활용하여 용도별, 색상 별 등으로 구분해 놓는 것이 좋다.
 
하루에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공간인 책상의 경우 불필요한 요소가 없어야만 일도 공부도, 훨씬 집중이 잘 된다. 책상 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우선, 책상 위를 차지하고 있던 물건들 중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들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서랍에 넣어 최대한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시선의 분산을 막도록 하자.
 
그리고 나서 포스트잇이나 메모장, 필기구 등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을 용도별, 크기별, 색깗별 등으로 구분해 담아 두면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여학생들의 경우 거울을 책상 위에 두는 경우가 많은데 거울은 집중력을 방해하니 다른 곳으로 치우는 것이 좋다.
 
대신 기분 전환과 책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정리함이나 연필꽂이 등 아기자기하고 멋스러운 플라워, 도트 등 생기 있는 프린트가 가미된 제품으로 꾸밀 것을 추천한다.
 

사진제공 및 도움말 캐스키드슨 (www.cathkidston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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