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작심삼일 다이어트! 이제는 성공할 수 있다
건강&다이어트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8086복사기사입력 2014-01-03 09:58
조회 7909
올해도 작년과 똑같은 새해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는가? 새해가 되면 마음을 새롭게 다잡으며 여러 결심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심을 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대다수 사람은 다시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 새해 결심은 실패로 끝나곤 한다. 남성의 경우 가장 많이 실패하는 새해 결심으로 ‘금연’을, 여성의 경우 ‘다이어트’를 꼽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는 ‘여성의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성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새해 결심이자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 이유로는 내 몸에 맞지 않는 다이어트 계획은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꾸준히 지속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의 주원인이 된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계속해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다면 자신의 약한 의지만을 탓할 문제가 아니며, 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다이어트 방법에도 유행이 있다. 어느 연예인이 성공한 방법이라고 하면 너도나도 그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사람은 체질별, 개인별로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다.

누구에게는 푸른 채소가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있고 누구에게는 땀을 많이 빼는 운동이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일 수 있으나 그것이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크게 4가지 체질별로 다이어트를 할 때 고려해야 할 부분을 살펴보면 소화기가 약하고 하체비만이 많은 소음인은 소화를 돕고 몸 속에 쌓인 노폐물을 빼내 주어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도움된다.
 
과식하기 쉬워 선천적으로 비만인 확률이 높은 태음인의 경우 식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도한 근육운동 보다는 가벼운 유산소운동이 좋다.

또 팔뚝 비만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소양인이 많은데, 소화기 계통이 발달해 식욕이 좋으며 폭식을 하기가 쉬워 절제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체 강화에 도움이 되는 걷기나 달리기를 하는 것이 좋다.
 
다른 체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만인 확률이 가장 낮은 태양인은 살이 찌면 상체에 찌기 쉽고 간이 약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간을 보하는 것에 신경 써야 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은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수면장애, 피부트러블, 요요 현상과 같은 부작용을 가져오기도 한다.
 
아침나무한의원 청담점의 김찬호 원장은 “자신의 체질과 개인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다이어트는 순간은 살이 빠졌더라도 곧 다시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가거나 예전보다 더 살이 찌게 되는 요요 현상의 원인이 된다”며

“다이어트가 반복되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하는데, 이때 한방에서는 개인의 체질에 맞는 처방으로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해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방법 등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도움말 아침나무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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