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시즌 머스트 아이템, 라탄백
시즌패션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761복사기사입력 2017-07-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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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라탄. 라탄으로 만든 백은 물에 잘 젖지 않고 가볍고 시원해 보이는 덕에 여름철 휴양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 라탄백이 최근 거리로 나왔다. 라탄뿐만 아니라 밀짚, 갈대, 라피아 등 자연 소재를 엮어 만든 친환경 가방에 주목해보자. 자연스러운 우드컬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무장해 서머 시즌 ‘머스트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라탄백의 매력.





1 하이맷아틀란티카 트루 러브 포르투갈 여성 장인들이 직접 짠 핸드우븐 갈대 가방을 현대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재해석했다. 55만원

2 헬렌카민스키 바스켓백 프로방스 스타일의 바스킷백.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적이다. 32만원

3 하이칙스 아뜰리에 프레임백 클래식한 나무 프레임과 핸드메이드 플라워 가죽 장식이 포인트인 토트백. 19만원

4 에르메스 박스백 가볍고 유용한 라피아 소재의 백. 가격미정

5 소피앤더슨 플로레스 스트립 위커 숄더백 청록색과 핑크 컬러의 독특한 매력과 어깨끈의 컬러풀한 폼폼이 포인트가 된다. 23만5050원


에디터 문경림
자료제공 소피앤더슨(sophieanderson.net), 에르메스(02 542 6622), 자라(02 3453 9495)하이맷아틀란티카(1423nw.com), 하이칙스(www.highcheeks.com), 헬렌카민스키(1899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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