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발리 & 서호주.시원한 수상여행 1
신혼여행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881복사기사입력 2017-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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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여름 더위를 피해 해외로 휴가 계획을 세웠다면 시원한 수상 체험을 놓치지 말자.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짜릿한 수상 스포츠부터 우아하게 물위를 지나며 도시를 감상하는 낭만 가득한 여행을 할 수 있다. -1

우아하게 물 위를 즐기는 법
미국 시애틀

여름이 되면 시애틀에는 사람들의 활기로 가득하다. 도시 주변에 펼쳐진 바다와 호수에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페리나 크루즈 등을 이용해 특별한 시티 투어도 경험할 수 있어 한여름 시애틀의 낭만을 즐기기에 좋다

1 물 위를 달리다, 수상비행기



수상비행기는 시애틀에서 꼭 체험해봐야 할 액티비티 중 하나다. 대표 비행 코스는 레이크 유니언에서 이착륙해 시애틀의 상징인 스페이스 니들과 워싱턴 대학 캠퍼스, 개스 웍스 공원 등 시애틀 주요 명소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약 20분 동안 물 위를 달리며 짜릿한 시티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문의 http://seattleseaplanes.com/scenic.php


2 유유자적 물 위를 산책하는 카약



시애틀 명소를 이색적으로 둘러보고 싶다면 물 위의 산책으로 불리는 카약을 추천한다.

카약 패들링은 어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대표 카약 코스는 엘리엇 베이를 따라 직접 패들링 하며 시애틀 다운타운과 올림픽 산백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2시간가량 소요된다.



발라드 운하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1시간 코스도 인기다.

문의 http://kayakalki.com


3 해 저물녘 낭만 가득한 크루즈



시애틀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연인이라면 크루즈 투어를 추천한다.

특히 해 저물녘 시애틀의 명소인 레이크 유니언과 레이크 워싱턴을 둘러볼 수 있는 선셋 디너 크루즈는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크루즈에 탑승하는 동안 선장이 직접 주요 명소를 소개하고 샴페인과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신혼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문의 http://waterwayscruises.com/sunset-dinner-cruise


4 도시 마천루를 감상하는 법, 페리



시애틀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페리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특히 워싱턴 주 페리는 가장 인기 있는 노선 중 하나로, 시애틀 워터프런트를 출발해 베인브리시 섬 또는 올림픽 반도까지 운행하며 특별한 시애틀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문의 http://wsdot.wa.gov/ferries


에디터 김미소
자료제공 서호주관광청(www.westernaustralia.com) 시애틀관광청(www.visitseattle.kr), 인도네시아관광청 (www.tourismindone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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