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발리 & 서호주.시원한 수상여행 2
신혼여행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882복사기사입력 2017-08-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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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여름 더위를 피해 해외로 휴가 계획을 세웠다면 시원한 수상 체험을 놓치지 말자.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짜릿한 수상 스포츠부터 우아하게 물위를 지나며 도시를 감상하는 낭만 가득한 여행을 할 수 있다. -2

수상스포츠의 천국
인도네시아 발리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성지로 불릴 만큼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 인도네시아의 와이키키라고 불리는 사누르 비치부터 발리 최남단에 위치한 꾸따 비치, 아름다운 산호초 섬인 드램랜드 비치 등에서 다양한 수상스포츠의 매력을 느껴보자.

1 아시아 최고 워터파크, 워터 봄 발리



꾸따 시내에 위치한 워터 봄 발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춰 작년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아시아 1위, 세계 2위 워터파크에 선정되었다.

익사이팅한 수상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열대음료를 맛볼 수 있는 스윔 업 바와 같은 트렌디한 서비스를 갖추어 연인 또는 가족, 친구 들과 기억에 남을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문의 http://waterbom-bali.com


2 자연 그대로를 즐기는 아융강 래프팅



발리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싶다면 발리의 내륙인 우붓의 아융강을 추천한다.

공항에서 북쪽으로 1시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산비탈을 깎아 만든 계단식 논과 울창한 열대림 속에 아융강이 흐르고 있어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처음에는 잔잔한 물살을 가르고, 중간에 이르러서는 급물살을 따라 액티비티한 래프팅이 2시간가량 이어져 더욱 스릴 넘친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아융강 래프팅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자.

문의 http://mardikabalitour.com


3 바닷속을 탐험하는 씨워킹& 발리 수상스포츠 1순위 서핑



씨워킹은 공기가 주입되는 산소 헬멧을 쓰고 바닷속에 만들어진 길을 따라 걸으면서 바닷속을 탐험하는 액티비티다.

발리의 맑고 깨끗한 바닷속 물고기와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다. 수영을 못하는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다.

발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상 액티비티 중 하나인 서핑은 초급, 중급, 고급 단계별로 즐길 수 있는 비치가 나눠져 있을 만큼 발리는 전 세계인이 찾는 서핑 명소다.

작은 파도가 자주 밀려오는 꾸따 비치는 초보자가 타기 좋고, 중급이라면 따나 롯 비치나 메데위 비치, 숙련된 서퍼라면 울루와뚜 비치나 술루반 비치를 추천한다.

문의 http://seawalker.co.id


에디터 김미소
자료제공 서호주관광청(www.westernaustralia.com) 시애틀관광청(www.visitseattle.kr), 인도네시아관광청 (www.tourismindone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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