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발리 & 서호주.시원한 수상여행 3
신혼여행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883복사기사입력 2017-08-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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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여름 더위를 피해 해외로 휴가 계획을 세웠다면 시원한 수상 체험을 놓치지 말자.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짜릿한 수상 스포츠부터 우아하게 물위를 지나며 도시를 감상하는 낭만 가득한 여행을 할 수 있다. -3

자연과 하나 된 수상 체험을 즐기는
서호주 닝갈루리프

닝갈루리프는 서호주 북서쪽에 위치한 산호지대로, 해안을 따라 마치 장식용 띠를 두른 듯 형성되어 있다. 3월이면 200여 종 넘는 산호초가 형형색색 그 색을 뽐내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신비로운 이색 체험, 고래상어와 수영을



고래상어와 만나는 것이 모든 다이버의 꿈이라고 한다.

닝갈루리프는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최고의 지역으로 손꼽힌다. 고래상어는 길이 20m, 무게가 11톤에 이르러 거대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사실 아주 온순하고 영리해 사람들과 친숙하게 잘 어울린다.



고래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는 그 사이에서 수영을 하는 경험은 닝갈루리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순간이다. 단, 고래상어와 수영하기 전 반드시 전문가들이 당부하는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고래상어를 만지거나 길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문의 http://ellahoju.com


에디터 김미소
자료제공 서호주관광청(www.westernaustralia.com) 시애틀관광청(www.visitseattle.kr), 인도네시아관광청 (www.tourismindones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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