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방면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주얼리
예물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931복사기사입력 2017-08-22 18:00
조회 277
상대방이 나에게 느끼는 사랑의 매력은 일반적으로 보이는 나의 평범함이 아니라 새로운 각도에서 드러나는 숨겨진 내 모습일지 모른다. 어떤 고혹적인 끌림이라도 참된 매력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저 ‘아름답다’는 형용사에 그치고 만다.



오랜 연애를 하다 보니 “변했다”란 말이 입에 붙었다. 자상하고 로맨틱하던 그가 시간이 지나면서 시들해진 느낌에 서운했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난 여전히 그대로인데”라고 답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야 아차 싶었다. 그는 매일 나의 숨겨진 여러 모습을 마주하며 모든 것을 아껴주었던 것이다.

골든듀의 오로라 네크리스 펜던트가 그렇다. 여러 방면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주얼리에 반했다. 북극 밤하늘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펜던트는 부드러운 나선형의 금속라인과 무지갯빛을 표현한 7색의 컬러 스톤, 행복을 상징하는 핑크 사파이어까지 세팅해 신비로운 멋이 가득하다.

금속라인 사이사이로 슬며시 비치는 빈 공간은 생동감과 입체감을 살려준다. 핑크골드와 화이트골드만 세팅된 심플한 디자인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볼 때마다 펜던트의 새로운 매력과 마주한다면 착용할 때마다 매번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지 않을까.


오로라 네크리스 304만원대 골든듀


에디터 김소현 포토그래퍼 이승수
제품협조 골든듀(02 511 1250)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

뷰티 Poll

더보기
  • 한지혜 스커트
  • VS
  • 신민아 핫팬츠

한지혜 스커트 VS 신민

투표하기 결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