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푸른 보석의 전설 블루 사파이어 주얼리
예물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99954복사기사입력 2017-09-01 15:00
조회 108
맑고 투명한 청색이 매력적인 사파이어는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컬러 덕분에 널리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영국 왕실 앤 공주와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약혼반지로 쓰여 왕족의 보석으로도 유명하다. 9월의 탄생석이기도 한 사파이어는 청명한 가을 하늘색을 닮아 예부터 ‘하늘을 상징하는 돌’로 여겨졌으며,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어 행운을 바라는 상징물로도 여긴다.



새하얀 다이아몬드와 함께 세팅하면 비교할 수 없이 화려한 주얼리로 재탄생해 하이주얼리로 많이 사용된다. 사파이어의 매혹적인 컬러에 이미 빠져버렸다면 헤어나오기 힘들지 모른다. 마음마저 홀리는 사파이어만의 블루 컬러는 어떤 보석과도 비교 불가하니까.


1. 쇼메
아래쪽 부분을 분리해 변형착용이 가능한 티아라로 쿠션 컷 사파이어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세팅된 피흐아망 아폴리니에.

2. 불가리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다이아몬드 위로 우아한 사파이어가 내려앉은 젬메 스트라오르디나리 이어링.

3. 골든듀
아름답게 꽃밭을 수놓은 듯 화사하게 피어있는 꽃송이를 사파이어와 다이몬드로 연출한 플레져 링.

4. 불가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화사하게 피어나며 매혹적인 광채를 뽐내는 페스타 델레 프린시페세 네크리스.

5. 부쉐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깨끗한 호수로 ‘시베리아의 진주’라 불리는 바이칼 호수에서 영감을 받은 조야 링.

6. 다미아니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메두사 컬렉션 이어링.

7. 타사키
풍성한 색채로 화려하고 다이내믹한 작약 형상 불꽃놀이를 표현한 피오니 이어링.

8. 부쉐론
러시아 전통 머리 장식인 코코닉을 모티프로 오벌 사파이어와 락 크리스털,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골드 링.


에디터 김소현
제품협조 골든듀(02 511 1250), 다미아니(02 547 1924), 부쉐론(02 3438 7638), 불가리(02 2056 0170), 쇼메(02 3442 3159), 타사키(02 3461 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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