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혼수 가구 브랜드를 소개한다 -1
혼수/예단 준비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100065복사기사입력 2017-10-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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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가구. 그만큼 옷이나 집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다. 한번 사면 오랫동안 사용할 혼수 가구를 선택할 때 신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 선택을 도와줄 다양한 가구 브랜드를 소개한다. -1



에몬스

결혼 9개월차 전업주부 강유진 씨는 거실장, 소파, 탁자, PC 테이블 등 여러 혼수 가구를 에몬스에서 구입했다. “가구 매장을 돌아보던 중 에몬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디자인과 소재가 좋은 것에 비해 가격은 비교적 부담이 없고, 심플하면서도 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이거든요.” 에몬스의 하이그로시 제품들을 구입한 강유진 씨는 물걸레로 청소하기에 까다롭지 않고 25평 아파트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 에몬스 가구들이 마음에 쏙 든다.

“깔끔한 아이보리 색상의 가구들을 선택했는데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고 거실이 넓어 보여 만족스러워요. 저희처럼 젊은 층 고객이 마음에 들어할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에몬스는 1979년 설립된 가구 기업으로 ‘표정 있는 가구’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다양한 디자인의 가구를 내놓고 있다.

‘2017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종합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되었고 ‘2015 제43회 브라질 상파울루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해 가구 직종에서 금메달을, 목공과 실내장식 직종에서 각각 금,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수한 품질 관리와 고객 서비스, 자연을 생각하는 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에몬스는 ‘가구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으로 신혼부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1. 자동 소등되는 수면 모드 기능을 적용한 LED 조명과 USB 포트가 내장된 시크릿가든 침대. 108만원(매트리스와 협탁 불포함)
2.자연 그대로의 질감이 느껴지는 세련된 블랙 컬러의 화산석 식탁.
3.60년 전통의 장인정신이 깃든 가죽 전문 기업이탈리아 리찌사의 1등급 원피를 사용한 리찌 소파.



삼익 가구

호텔리어 김혜진 씨는 삼익 가구 매장에서 본 식탁 세트에 한눈에 반했다. “혼수로 사서 3년째 사용하고 있어요. 앤티크 스타일의 밤색 원목 4인용 식탁인데 묵직하고 단단해요.

브랜드 제품답게 견고해서 앞으로도 10년 이상은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매장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어요. 마침 세일 중이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고요.”

삼익 가구는 ‘가구의 명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내걸고, 고객이 사용할수록 깊어지는 가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상 등급의 자재만을 사용해 까다롭게 제작한다.

스티치 작업이나 마감 처리 시에 꼼꼼한 공정과 세심한 검수를 거쳐 디테일의 차이를 만들려 노력한다. 특히 소파는 이탈리아산 천연 가죽과 E0 등급 친환경 목재 등을 사용해 착석감이 뛰어나며, 벤젠, 톨루엔, 자일렌,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 발생 걱정이 없어 아기가 있는 부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삼익 가구는 드라마 <추리의 여왕>, <아버지가 이상해>에 가구를 협찬하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1. 풍성한 내장재 덕에 뛰어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는 모리스 리클라이너 소파.
2. 전기 콘센트와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화장대 겸용으로 쓸 수 있는 크리미 장롱.
3. 프리미엄 내장재를 사용해 최상의 숙면을 선사하는 호텔 에디션 컨티넨탈 매트리스.



자코모

결혼 6개월차 회사원 이종훈 씨는 자코모 소파를 산 뒤 집에서의 생활이 달라졌다. “제 로망이 소파에 누워 텔레비전 보다 잠드는 거였어요. 예전에 쓰던 소파는 누워 있으면 좀 불편해서 자꾸 내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빨리 일어나서 침대에 가야지’ 싶었거든요.

그런데 친구 집들이 때 소파에 앉아보니 정말 편안한 거예요. 친구한테 브랜드를 물어보고 바로 자코모에 가서 구입했죠. 원래 쓰던 소파보다 느낌도 좋고 편안해서 이제는 소파에서 스르륵 잠들어요.”

자코모는 E0 등급의 친환경 목재와 이탈리아 밴드, 친환경 본드를 사용하는 소파 전문 브랜드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박멸하는 스웨덴 친환경 폴리진 항균 패딩솜을 사용하여 속까지 건강한 소파를 만든다.

자코모는 부드럽고 촉촉해 일명 젤리 가죽이라 불리는 슈렁큰 가죽을 최초로 소파에 적용한 브랜드다. 자코모 소파는 구매 직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고, 유해 물질과 유해균이 검출되지 않아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좋은 가죽과 편안한 착석감, 거실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 속까지 건강한 친환경 소재, 튼튼한 고급 자재를 갖춘 만큼 꼼꼼하게 따져보는 스마트한 예비부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1. 구스 다운을 사용하여 최상의 푹신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라보스 소파.
2. 각도 조절이 가능하여 기능적이고, 섬세하고 꼼꼼한 스티치 라인이 멋스러운 로벨 소파.
3. 일반 통가죽에 비해 부드럽고 탄력이 좋은슈렁큰 가죽을 쓴 모데르노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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