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가 좋아하는 4가지 콘셉트의 웨딩스퀘어
예식장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100077복사기사입력 2017-10-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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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4색 매력으로 예비신부 마음 사로잡은 웨딩홀웨딩스퀘어

웨딩스퀘어 강변점을 알면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찾아 발품 팔지 않아도 된다. 예비신부가 좋아하는 4가지 콘셉트의 웨딩홀이 마련돼 있는 웨딩스퀘어의 매력 탐구.



웨딩스퀘어 강변점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이자 교통 요지인 동서울종합터미널, 강변역과 인접한 강변테크노마트 3, 4층에 자리한다.

계획 초기부터 예식의 주인공인 신랑신부, 혼주, 하객 등 고객의 관점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설계에 반영한 점이 돋보인다.

이를 인정받아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자원통상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을 2015~2017년 3년 연속 수상했고, 2017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KCSA)와 고객 선호 브랜드 지수 1위(CPBI)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웨딩스퀘어 강변점에는 품격 있는 프리미엄 컨벤션 스타일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아모르홀과 그레이스홀, 새로운 웨딩 트렌드인 채플 스타일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루시드홀과 베니르홀이 있다. 우선, 아모르홀은 패브릭 커튼의 우아한 곡선이 주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인상적이다.

화이트와 핑크 컬러 생화 장식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 예비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레이스홀은 옐로우와 그린, 화이트 컬러 생화 장식으로 순수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채플 스타일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루시드홀과 베니르홀은 아늑하면서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루시드홀은 천장의 빗살무늬를 타고 나타나는 빛의 자연스러운 흐름 덕분에 낭만적이고 편안한 결혼식을 선사한다.

베니르홀은 자연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공간으로 마치 휴양지의 채플에 온 듯한 분위기다.



웨딩스퀘어 강변점의 연회장은 모두 4홀로 600~700석 규모의 홀과 400~500석 규모의 홀이 있다. 예식 피로연은 기본이고, 모임이나 행사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해 프라이빗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아모르홀과 그레이스홀 전용 연회장은 탁 트인 공간이 눈길을 끌며,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루시드홀과 베니르홀 전용 연회장은 좀 더 아늑하고 친숙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연회를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뷔페를 제공하는 연회장에서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120여 개의 정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한식과 일식, 양식은 물론이고 중식 메뉴를 특화해 선보이는데, 즉석 코너에서 직화로 조리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특히 인기가 많다.


자료제공 웨딩스퀘어(02 3424 7000 www.wswedd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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