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맞벌이 원해”
결혼설문통계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71721복사기사입력 2011-01-05 10:27
조회 34202
대다수의 예비부부는 결혼 후 맞벌이를 원했다.
 
데일리 웨프와 데이터뉴스는 7일부터 27일까지 예비부부 1,909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맞벌이 생활>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81.9%가 결혼 후 맞벌이를 ‘원한다’고 답했다.
 
 
맞벌이를 원하는 이유로는 ‘좀 더 나은 여건 마련’이 39.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 사람의 벌이로는 생활이 힘들어서’가 24.1%였고, ▲노후 대비(12.1%) ▲자아실현(10.8%) ▲집에 있는 것보다 사회생활이 더 좋아서 (10.8%) 등이었다.
 
맞벌이 생활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65.1%가 ‘능력이 되는 한 계속한다’를 꼽았다. 다음으로 ‘아이가 생길 때 까지’가 21.7%였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 때 까지(12.1%) 등의 순이었다.
 
월급 관리에 대해서는 ‘부인이 한꺼번에 관리하는게 좋을 것 같다’가 72.3%를 차지했다. 뒤이어 ‘각자가 자기월급 관리’가 14.7%로 나타났고, ▲남편이 한꺼번에 관리(3.6%) 등이었다.
 
한편 ,결혼 후 홀벌이를 할 경우 누가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서는 ‘남편’이 49.4%였다. 그 밖에 ▲사회적으로 능력을 더 인정받는 쪽(19.3%) ▲수입이 더 많은 쪽(18.1%) 등이었다.
 
유지은 기자[qhddk10@datanews.co.kr]
 
※ 이 기사는 데일리 웨프 와 데이터뉴스(www.datanews.co.kr) 공동 저작물로,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

결혼백과사전 웨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