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결혼하면서 포기하기 아까운 것은?
결혼설문통계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72688복사기사입력 2011-02-08 10:22
조회 43036
예비부부 10명 중 4명은 결혼하면서 포기하기 아까운 것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꼽았다.
 
웨프뉴스와 데이터뉴스는 지난달 8일부터 27일까지 예비부부 2,5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예비부부의 44.1%가 결혼하면서 포기하는 것 중 ‘자유로운 시간’이 가장 아깝다고 답했다.
 
 
이어 ▲다른 이성(19.8%) ▲혼자만의 시간(19.8%) ▲취미생활(6.3%) ▲유흥(3.6%) ▲친구(3.6%) 순이었다.
 
예비부부들이 결혼 전 꼭 해보고 싶은 일은 ‘가족들과 여행 등 추억 만들기(44.1%)’였다. 다음으로 ▲친구들과의 여행(18%) ▲홀로 여행 떠나기(17.1%) ▲총각파티/브라인덜샤워파티(8.1%) ▲다른 이성과 짜릿한 사랑(6.3%) ▲독립해서 나만의 공간 가져보기(3.6%) ▲과거의 애인 만나보기(2.7%)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결혼 전 꼭 확인해봐야 할 사항으로는 ‘성격’이 1위였다. 이어 ‘집안’과 ‘신용관계’가 각각 24.3%, 21.6%였다. 그밖에는 ▲건강(10.8%) ▲속궁합(7.2%) ▲술버릇(5.4%) ▲이성관계(3.6%) 등이었다.
 
한편, 예비부부들은 결혼 전 꼭 해야 할 일로 ‘다이어트(44.1%)’를 첫째로 꼽았다. 이외에 ▲피부관리(29.7%) ▲건강검진(18%) ▲과거 정리하기(8.1%) 등이 있었다.
 
 
유지은 기자[qhddk10@datanews.co.kr]
 
※ 이 기사는 웨프뉴스(www.wefnews.co.kr) 와 데이터뉴스(www.datanews.co.kr) 공동 저작물로,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

결혼백과사전 웨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