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 유럽 왕가의 로열웨딩 같은 웨딩 신
웨딩드레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2680복사기사입력 2012-06-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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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고증을 거쳐 탄생한 신비주오뜨꾸띄르의 웨딩드레스는 마치 유럽 왕가의 로열 웨딩처럼 품격 있는 우아함과 고전적인 양식미를 갖추었다.


designed by 신비주오뜨꾸띄르
 
 

 
19세기 크리놀린 시대에 등장한 드레스를 재해석한 웨딩드레스. 화려하게 부풀린 스커트는 뉴로코코 시대의 여성미를 한껏 드러낸다.
 
 


모나코 왕 레이네 3세와 결혼할 때 그레이스 켈리가 입었던 하이네크라인의 롱 슬리브 드레스는 우아하면서 매혹적인 클래식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준다.헤어 코르사주는 몬드.
 
 


'메종 드 라르누보'에서 유래한 아르누보 의상의 웨딩드레스. 유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기마르 양식의 패턴은 보통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플라워 코르사주로 장식한 네크리스 오브제는 몬드.
 
 


클래식한 오프 숄더의 드레스는 마치 프랑스 부르봉 왕가의 웨딩드레스를 보는 듯하다. 이어링과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모두 쇼메
 
 


나폴레옹 1세 시대에 유행한 슈미즈 양식의 가운식 웨딩드레스. 깊은 네크라인과 하이웨이스트는 가냘픈 몸매를 연출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한다. 헤어 코르사주는 웨딩 프레젠트, 클러치백은 불가리.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섭정기 때 성행하던 로코코 양식의 웨딩드레스. 파니에(panier)로 부풀린 우아한 드레스는 르네상스 양식의 특징이다. 이어링은 쇼메.
 
 
 

부드럽게 물결치는 스커트의 러플 디테일로 차별화를 준 웨딩드레스. 블레이슬릿 형태의 오브제는 몬드.
 
 
웨딩드레스 신비주오뜨꾸띄르(02 34443 7872 www.sinbijou.co.kr) ㅣ 모델 안나 ㅣ포토그래퍼 앤드스튜디오(김성진 02 3445 1416)

웨딩앨범 화보보기 http://goo.gl/3geV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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