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스케치] 신부들의 워너비 드레스, 오쉐르웨딩부티크 웨딩쇼
웨딩드레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63복사기사입력 2013-10-1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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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의 워너비드레스, 오쉐르웨딩 부티크를 미리 만나다
오쉐르웨딩 부티크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것 같은 웨딩쇼를 선보인 오쉐르웨딩부티크.
세련된 감성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오쉐르웨딩부티크의 F/W 컬렉션을 공개한다.

차별화된 소재와 다양한 디테일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선보이는 오쉐르웨딩 부티크가 지난 8월 28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페어에서 웨딩쇼를 열었다. 이번 쇼를 통해 오쉐르웨딩부티크의 F/W 컬렉션이 소개되었다.

오페라 형식으로 진행된 쇼에 소프라노 유미자의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져 드레스를 더욱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쇼는 방송인 홍록기와 가수 김완선이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마무리되었다. 런웨이 워킹으로 드레스를 보여주는 기존 쇼와 달리 한 편의 스토리와 아름다운 선율로 드레스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웅장한 분위기가 감동적이었다는 호평이 줄을 이었다.
 
 
 
웨딩쇼의 피날레를 유쾌하게 장식한 방송인 홍록기와 가수 김완선.

 
오쉐르웨딩 부티크의 김임정 원장은 2007년 드레스숍을 오픈하고 2008년 단독 론칭 웨딩쇼를 개최했으며 2011년에는 숍을 확장이전하는 등 오쉐르웨딩 부티크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점점 확장해나갔다. 또한 메이크업, 헤어, 패션 전문 스타일리스트로서의 15 년간 활동으로 정제된 감각을 통해 세련된 드레스를 선보였고, 그것은 수많은 신부들의 워너비 드레스로 손꼽혔다.

특히 오간자와 레이스, 비즈 등의 다양한 디테일을 믹스매치하면서도 모던함은 잃지 않은 드레스가 신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 쇼에서도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자수 위에 비즈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 보디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머메이드라인 드레스, 풍성한 스커트가 신부를 사랑스럽게 연출해주는 드레스 등 오쉐르웨딩부티크만의 감각적인 드레스가 소개되었다. 드레스에 대한 인기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쇼가 진행되는 내내 예비 신부들의 관심으로 현장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다.
 
 
 
1 퓨전 양식 와인 디너코스가 제공된 노보텔 웨딩페어.
2, 4 세련되고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그려내는 웨딩 신.
3 오쉐르웨딩 부티크의 드레스로 아름답게 수놓인 런웨이.
 

이날 행사에서 김임정 원장은 올 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의 웨딩드레스 트렌드인 ‘드레스의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움과 섬세함’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자리에 참석한 예비 신부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웨딩페어가 열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샴페인룸은 미국의 인테리어 회사인 윌슨 어소시에이츠가 우든 월로 벽면을 처리해 생생한 음향 효과를 느낄 수 있다.
 
 
 
5 감각적인 자수와 비즈워크가 눈길을 사로잡는 드레스.
6 고급스럽게 장식된 애플리케가 사랑스러운 머메이드라인드레스.
 
 
HD 프로젝터 스크린을 통해 하객들이 멀리서도 신랑 신부의 얼굴을 지켜볼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웨딩쇼와 더불어 스타우브 웨딩컬렉션, LG벽지와 베라왕이 컬레버레이션한 벽지 드레스, 생활가전 브랜드 아이로봇과 다이슨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또한 웨딩페어 참석자들에게는 미슐랭 스타 셰프인 페트릭 기베르의 퓨전 양식와 인디 너 코스가 제공되어 행사는 파티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자료협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02 531 6622, www.ambatel.com/gangnam), 오쉐르웨딩 부티크 (02 514 7125, www.osheare.com)

에디터 김현경 포토그래퍼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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