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숍가이드] 뉴욕의 시크함과 예술적 감각이 녹아든 웨딩드레스
인터뷰&숍가이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68복사기사입력 2013-10-23 08:11
조회 3794
뉴욕의 시크함과 예술적 감각이 녹아든 드레스 NY브라이덜 필리파

웨딩의 순간, 최고의 아름다움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NY브라이덜 필리파. 남다른 품격을 선사하는 NY브라이덜 필리파의 드레스를 만나보자.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 말, NY브라이덜 필리파의 사옥이 역삼동에 새로이 자리를 잡았다. 스톤 소재로 외관을 마무리한 건물은 언뜻봐도 NY브라이덜 필리파의 품격을 떠올리게 한다.
 
숍 내부는 브라운과 블랙을 적절하게 매치하고 조명을 은은하게 비췄다. 또한 드레스의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피팅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어 신부들이 여유롭게 숍에 머물 수 있도록 배려했다.

 
1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여유롭게 드레스를 둘러볼 수 있도록 꾸며놓은 내부.
2 스톤 소재로 모던하게 꾸민 NY브라이덜 필리파의 숍 외관.
3 테라스가 있어 마치 카페에 온 듯한 안락함을 느끼게 해준다.
 
 
뉴욕의 감성을 시크하게 풀어낸 NY브라이덜 필리파. 이름 뒤의 ‘필리파’는 영국 헨리 4세의 딸인 필리파 공주의 이름이다.

역사상 흰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초의 신부로 알려진 그녀는 결혼식날 튜닉에 하얀 실크로 만들어진 망토를 입었는데, 그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러워 자리에 있던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이후 필리파 공주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의 여왕이 되어 훌륭한 정치를 펼쳤고, 지금까지도 그 점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NY브라이덜 필리파는 아름다움과 지혜를 겸비한 필리파 공주처럼 숍을 방문하는 신부들에게도 행복한 기운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은 것이다.

이곳은 신부를 향한, 진실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더 좋은 드레스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2013년만 하더라도 ‘하우 투 웨딩박람회 in 63’을 포함한 굵직굵직한 웨딩 행사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했다.
 
지난 9월 15일에는 연 2회 시즌별로 열려 국내외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 2회 시즌별로 열리는 이번 쇼에서 NY브라이덜 필리파의 드레스가 소개되는 내내 참석자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화려한 디테일과 과감한 디자인에 뉴욕 디자이너의 감성을 입힌 드레스로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NY브라이덜 필리파. 보다 더 아름다운 드레스를 위해 노력하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곳의 드레스라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장식하기에 충분하겠다.
 
INFO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월요일 휴무)
위치 서울 강남구 역삼1동 683-18번지
문의 02 511 2526

에디터 김현경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전문가 Q&A

비밀의 방

결혼백과사전 웨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