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숍가이드] 상아꾸띄르, 신부를 더욱 빛나게 해줄 웨딩드레스
인터뷰&숍가이드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73복사기사입력 2013-10-26 11:00
조회 8130
처음과 같은 열정으로 드레스를 디자인하는 상아꾸띄르.

생애 한번뿐인 나의 결혼식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나길 바라는 신부들의 희망을 실현시켜주는 곳, 상아꾸띄르. 웨딩드레스의 트렌드를 앞서 나가는 상아꾸띄르에서 올해의 핫한 디자인을 만나보자.

트렌드에 민감한 연예계를 살펴보면 올해의 트렌드를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만큼 패션에 있어서 중요한 지표가 되는 연예인을 대상으로 의상 협찬 및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상아꾸띄르. 실제로 시상식 드레스 협찬, 드라마 속 예식드레스 제작 등 연예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상아꾸띄르는 모던하고 클래식한 웨딩드레스를 추구한다. 단순함과 화려함을 조율할 수 있는 세련된 실루엣이 두드러지고, 페미닌 하고 러블리한 디테일로 오트 쿠튀르의 미학을 보여준다.

이런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상아꾸띄르에서는 자체 제작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시즌 신부의 체형과 이미지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1, 3 모던하고 클래식한 콘셉트로 편안한 공간을 연출한 상아꾸띄르 숍.
2 신부를 더 아름다워 보이게 해 줄 상아꾸띄르의 액세서리.
4 페미닌하고 러블리한 디테일로 오트쿠튀르의 미학을 선보이는 상아꾸띄르 드레스.


상아꾸띄르는 2009년 1월 삼성동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시작됐다. 생애 한번뿐인 소중한 결혼식이 보람있고 아름다웠다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과 한 벌, 한 벌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디자이너로서의 열정을 담아 문을 열었다고.

올 7월에는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논현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매장은 모던하고 클래식한 콘셉트로 편안하게 연출했는데, 신랑 신부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다.

믿고 찾아와준 고객들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미소를 볼 때 가장 보람 있다는 상아꾸띄르의 김상아 원장. 그녀는 특별한 마케팅에 힘쓰기보다는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 시작할 때의 열정과 순수함으로 드레스를 대한다.

그리고 10여 년 동안 배우고 익힌 노하우들을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상아꾸띄르가 실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우선으로 여긴다. 언제나 처음과 같은 열정을 지닌 상아꾸 띄르에서 올해의 트렌드를 주도할 웨딩드레스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INFO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월요일 휴무)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1-21 우암빌딩 3층
문의 02 3447 2076

에디터 박한별(프리랜서) 포토그래퍼 조성재

웨딩앨범 화보보기 http://goo.gl/HVWuw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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