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100일 전부터 챙겨야 할 뷰티 케어 노하우
D-180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35복사기사입력 2013-10-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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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웨딩의 계절이라 불리는 반면, 다가올 겨울은 웨딩 비수기라고 한다. 하지만, 웨딩 비수기인만큼 예식장이나 예물 등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오히려 선호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감각적인 웨딩화보로 주목받고 있는 벨벳스튜디오의 '50S 사브리나', 사진제공 - 벨벳스튜디오>


하지만 신부로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 당일의 아름다움을 위한 노력과 지출까지 포기할 수는 없다. 웨딩드레스에 최적화된 바디 라인과 조명보다 더 빛나는 피부를 가꾸기 위해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D-100일, 드레스 피팅 전까지 바디라인을 완성하자

아름다운 바디는 하루 아침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 보니 결혼날짜가 결정되면 가장 먼저 돌입해야 하는 것이 바로 바디라인을 만드는 일이다. 하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정작 필요한 부위의 살이 빠지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었을 때 드러나는 팔뚝과 옆구리 사이즈 감소가 필요한 예비 신부들에게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를 이용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비침습적 시술, 리포소닉을 추천한다.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강승희 원장은 “리포소닉은 지방세포의 크기만 줄여주는 타 시술과는 달리 지방세포의 수 자체를 줄여준다. 따라서 다른 다이어트 시술에 비해 요요 현상이 적을 수밖에 없다”며 “단 한 번 1시간 가량의 시술로 평균 1인치의 사이즈 감소 효과가 있고, 시술 후 1~2개월 동안 자연스럽게 지방이 연소되어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시술 후 생활의 지장이 거의 없고 흉터가 남지 않아 티가 나지 않는 장점이 있어서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많이 찾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D-30일, 첫날 밤에도 자신 있는 매끈한 복부와 V라인의 작은 얼굴을 위한 탄력케어

결혼식을 앞두고 약 한 달간은 바디 탄력 케어와 함께 피부관리에 돌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몰아치듯 급격한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였다면, 한 달 정도의 시간을 잡고 바디 탄력을 높이는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바디 써마지 시술은 피부 속 깊은 지방층까지 고르게 열(고주파 에너지)을 전달해 피부 온도를 56℃ 이상 끌어올려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키고 바디 피부의 탄력을 회복시켜준다.

또한 최근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30대 중반 이후의 신부들이 늘고 있다. 이 연령대의 신부들은 좀 더 어려 보이고 생기 있는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주름을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토털 써마지 시술을 하면 좋다. 피부에 탄력이 생기면 얼굴 굴곡이 완만해지기 때문에 그만큼 얼굴에 드리워졌던 그림자도 줄어 피부 톤이 화사해 보이며, 넓어진 모공도 축소되기 때문에 피부가 매끈해 보이게 된다. 또한 처진 턱선이 날렵해지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도움말 솔타메디칼 www.solta.com
사진제공 벨벳스튜디오 www.velvetstu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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